theqoo

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으로 정부가 욕먹어도 할말 없는 이유.jpg

무명의 더쿠 | 03-21 | 조회 수 72092
FXqKoF

GcxNDb

lbDure

MKpbiJ

xovPfq

행안부, 문체부 등 온갖 정부처가 나서서 일하고

대통령 국무총리까지 동원됨

(라이브 스밍 이벤트까지 함)



cUJfiK

중구에서는 나서서 명동 전광판 홍보함



aCEcHy

동원된 경찰들은 하객 셔틀도 해야함
(소방, 경찰 대거 투입됨)



faXLqv

재난문자 알림 발송 등


국민이 낸 세금으로 사기업 행사를 이렇게까지 하는거 처음봄

이 정도면 방탄소년단 한정 케이팝은 국책이 맞음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905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에뛰드] 💕뛰드공주 컬렉션💕 ‘마이 쁘띠 팔레트’ 체험 (50인) 415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네’ 했다고 채용 취소된 사람
    • 13:49
    • 조회 280
    • 이슈
    1
    • 드라마 닥터신:전반적으로다들제정신이아님
    • 13:49
    • 조회 45
    • 유머
    • 2026년 한국가수 오리콘 판매량
    • 13:49
    • 조회 70
    • 이슈
    1
    • 'BTS 26만 과잉 예측' 논란에…경찰 "안전 대응은 과도해야"
    • 13:48
    • 조회 148
    • 기사/뉴스
    6
    • 새로운 한은총재 지명자....jpg
    • 13:48
    • 조회 296
    • 정치
    2
    • 내년 금강·영상강 보 철거 추진…‘4대강 재자연화’ 본격화
    • 13:47
    • 조회 58
    • 기사/뉴스
    • 비밀의문 당시 냉한 역할에 잘 어울렸던 박은빈
    • 13:47
    • 조회 137
    • 유머
    1
    • 사우디 : 이미 홍해 통해서 1200만 배럴 한국으로 가고있고 담달에 도착할거임~
    • 13:47
    • 조회 824
    • 이슈
    6
    • 오늘 국장 상황 요약
    • 13:45
    • 조회 2278
    • 정보
    25
    • 이찬원 “사투리 고치려 볼펜 물고 연습”…브루스 윌리스 사연에 울컥(셀럽병사)
    • 13:44
    • 조회 91
    • 기사/뉴스
    • 있지(ITZY) 채령 코스모폴리탄 X 제이에스티나 발레코어 화보
    • 13:44
    • 조회 185
    • 이슈
    2
    • 방탄 swim 멜론 지난 24시간 이용자수 추이
    • 13:43
    • 조회 1047
    • 이슈
    19
    • 대한항공, 우리나라 축구 국가대표팀 공식 후원
    • 13:42
    • 조회 323
    • 기사/뉴스
    • 1년 전 오늘 공개된 뉴진스 (지금까지) 커리어 마지막곡
    • 13:41
    • 조회 542
    • 이슈
    4
    • 경찰차 뒷문 안열리는 거 알았다 vs 몰랐다
    • 13:40
    • 조회 1083
    • 유머
    51
    • [공식] 김세정, 젤리피쉬 떠난다…10년 동행 마침표
    • 13:40
    • 조회 678
    • 기사/뉴스
    6
    • 전세계 명품시계 브랜드 판매 순위
    • 13:38
    • 조회 979
    • 이슈
    18
    • BTS 컴백날 슬쩍 올린 하이브 사업보고서…3,231억 적자에도 이타카 영업권은 그대로
    • 13:38
    • 조회 459
    • 기사/뉴스
    8
    • 왕사남 덕에 신빨이 강해진 단종이 현대인을 과거로 보내 자신을 구하는 대체역사소설
    • 13:36
    • 조회 1426
    • 이슈
    17
    • '평균 7.6세' 부모 손에 숨진 아이들, 마지막까지 살고 싶어했다
    • 13:35
    • 조회 720
    • 기사/뉴스
    6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