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BTS(방탄소년단) 공연에 '진공상태'된 광화문.... 금속탐지기·몸수색 거쳐야 출입

무명의 더쿠 | 10:12 | 조회 수 1621

▲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옆 입구로 BTS 공연장에 들어가는 시민들의 모습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이 열리는 서울 광화문광장이 '진공상태'가 됐습니다.

 

서울 광화문광장은 현재 광화문 월대 맞은편부터 지하철 1·2호선 시청역까지 남북으로 1.2㎞, 동서로 200m 구역은 안전 펜스가 둘러진 상태로, 광장을 통과하려면 펜스를 따라 설치된 31개 게이트를 통과해야 합니다.

 

게이트에는 위험 물품을 검문·검색하기 위한 문형 금속탐지기(MD)가 설치됐고, 현장에 차출된 경찰들은 신체와 소지품 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인근 빌딩 31곳도 옥상 관람을 차단하고 추락 등 안전사고 위험을 줄이기 위해 출입이 모두 통제되고 있습니다.

 

어젯밤부터 시작된 도로 통제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차량이 오갈 수 없게끔 완전히 막힌 세종대로는 내일 오전 6시까지 전면 통제됩니다.

 

사직로와 율곡로는 오늘 오후 4시부터 11시까지, 새문안로와 광화문 지하차도도 오후 7시부터 11시까지 통행할 수 없습니다.

 

정부는 서울청사에 현장상황실을 설치하고 인파 밀집상황을 실시간 관리할 계획입니다.

 

경찰과 소방, 공무원 등 오늘 현장에 투입되는 인원만 1만 5천 명에 달합니다.

 

서울시에 따르면 오늘 오전 7시 25분을 기준으로 현재 광화문과 덕수궁 인근에는 8천∼8천500명이 운집해 있습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321015100004

 

https://www.youtube.com/watch?v=TBQv405sxwg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21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276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안산 대규모 전세 사기..."피해 규모 추정 불가"
    • 13:19
    • 조회 452
    • 기사/뉴스
    3
    • 오늘 빨간색으로 도배된다는 서울 랜드마크들
    • 13:18
    • 조회 437
    • 이슈
    17
    • BTS 공연과 겹친 결혼식… 경찰, 버스 동원해 하객 수송
    • 13:18
    • 조회 285
    • 기사/뉴스
    7
    • 저주하니 아직? 시대가 우릴 원해. 김구선생님 tell me how you feel?
    • 13:17
    • 조회 347
    • 이슈
    13
    • 약 20년 전 유인나.jpg
    • 13:17
    • 조회 364
    • 이슈
    • ‘BTS 하이브 여동생’ 아일릿도 日 활동 기쁜 소식 전했다
    • 13:16
    • 조회 186
    • 이슈
    1
    • "여기가 '한국서 온 촌놈'들이 공연한다는 광화문인가요?"
    • 13:16
    • 조회 532
    • 기사/뉴스
    • 핑계고에서 심은경이 춘 엑소 크라운
    • 13:15
    • 조회 774
    • 유머
    9
    • 정부, '이란-日 호르무즈 통과 협의'에 "이란 등 관련국과 소통 중"
    • 13:15
    • 조회 184
    • 기사/뉴스
    1
    • "분명 축제는 맞는데"…'보랏빛 환호' 뒤 남모를 속앓이[BTS 컴백]
    • 13:14
    • 조회 615
    • 기사/뉴스
    11
    • 방탄 맏이 진과 막내 정국의 성격 차이
    • 13:13
    • 조회 798
    • 이슈
    4
    • 영화음악계 1황 한스짐머까지 데려와서 신곡 발표한 영국가수 Raye
    • 13:13
    • 조회 134
    • 정보
    • 생각보다 쉽진 않은 TV 드라마 시청률 0%
    • 13:12
    • 조회 1006
    • 이슈
    12
    • 포코피아에 등장하는 창백한 피카츄의 정체
    • 13:12
    • 조회 749
    • 이슈
    11
    • ‘BTS 공연에 난감’ 광화문 결혼식장 하객들, 경찰버스 타고 간다
    • 13:11
    • 조회 500
    • 기사/뉴스
    4
    • 8년전 오늘 첫방송 한, MBC 드라마 "손 꼭 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
    • 13:10
    • 조회 172
    • 이슈
    • 박주민·박찬대, 짜장면 회동…"지방정부 동반 성공이 李정부 성공"
    • 13:10
    • 조회 204
    • 정치
    6
    • 김민석 총리 "BTS 소속사 하이브, 국민의 불편 감수 인식해야"
    • 13:09
    • 조회 1214
    • 정치
    55
    • 리센느 미나미 That's a no no 챌린지
    • 13:09
    • 조회 107
    • 이슈
    2
    •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10~40대 남자만 봤는데 관객수 1400만을 넘겼다니 대단하다는 글을 봤다. CJ CGV 기준 관람객 성별 예매 분포 여 52% 남 48% 입니다........
    • 13:08
    • 조회 1016
    • 이슈
    15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