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념 성향 따라 군함 파견 찬·반 비율 갈려
보수층에서는 파견 찬성 45%·반대 42%
진보층에서는 파견 찬성 21%·반대 70%
반면 '파견해야 한다'는 응답은 30%에 그쳤으며, 15%는 의견을 유보했다.
파견에 대한 의견을 이념에 따라 갈렸다. 진보층에서는 70%가 파견에 반대했으나, 보수층에서는 찬성 45%, 반대 42%로 팽팽하게 맞섰다.
지지 정당별로는 국민의힘 지지층의 56%가 파견에 찬성해 반대 여론이 높은 전체 흐름과 대조를 이뤘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무작위 추출을 통한 전화면접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 응답률은 13.1%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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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지지층 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