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핫게간 자녀 4명 존속 살해 애비가 빚쟁이여도 생계자체엔 지장없었을 가능성이 높음
6,278 12
2026.03.21 01:34
6,278 12

이재명 정부가 실행한 압류방지 통장법이 있었음

26년 2월부터 시행됐고 전 국민 1인 1통장 개설 가능

월 250만원까진 압류 안 당함;

기초 수급자도 본인이 거절했다고 그러고

복지의 사각지대가 아니라 본인이 스스로 걷아찼고 그 결과 

아이들 네생명이 목숨을 잃었음



YCFvMV
25년 11월 기준 포스트임



아래는 통과당시 기사


채무자의 1달 최저생계비를 예치한 ‘생계비 통장’에 대해 압류를 금지하는 법이 8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전국민이 1인당 1개의 생계비 계좌를 개설할 수 있도록 하고, 여기에 해당하는 예금채권은 채권자가 압류하지 못하도록 명시한 게 골자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공약한 ‘전국민 압류금지 통장제도’를 뒷받침하는 법이다.




국회는 이날 오후 본회의를 열어 이러한 내용의 민사집행법 개정안을 표결에 부쳤다. 투표 결과, 재석 264인 전원 찬성으로 가결됐다. 법안은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오기형 민주당 의원이 대표발의했다. 전날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한 지 하루 만에 본회의 문턱을 넘었다.


개정안은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금융기관이 채무자의 ‘1인당 1개 생계비계좌’ 개설을 허용하고 ▲이 계좌에 해당하는 예금채권의 압류를 금지하며 ▲해당 계좌에 압류금지생계비 초과 금액이 예치되면 자동으로 초과분 예비계좌로 송금토록 했다. 법이 시행되면, 채무자는 계좌 1개를 생계비 통장으로 설정할 수 있고, 매달 최저 생계비 금액을 보호받을 수 있다.


현행 민사집행법 제246조는 압류를 금지하는 목록에 ‘1개월간 생계 유지에 필요한 예금’을 명시하고 있다. 대통령령에 따라 월 185만원이다. 하지만 실제 압류 단계에선 지켜지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채무자가 다수 금융회사에 통장을 갖고 있을 경우, 채권은행은 185만원만 따로 추릴 권한이 없다. 따라서 통장을 일괄 동결하는 ‘선(先)압류’ 방식으로 이뤄진다. 특정 예금채권의 최저생계비 여부를 확정하기 어렵다는 이유다.


결국 채무자가 법원에 직접 압류금지채권 범위 변경을 신청한 뒤, 허가를 받아야만 185만원을 돌려받을 수 있다. 매달 같은 과정을 거쳐 신청해야 하고, 행정비용도 자체적으로 부담해야 한다. 그나마 이런 제도를 모르는 채무자는 빚을 갚을 때까지 통장에서 돈을 인출할 수도 없다.


문제는 대부분의 경제활동이 예금계좌를 기초로 이뤄진다는 점이다. 일단 압류가 된 후에는, 임차료 및 전기·수도·가스요금 납부 등 기본적 생계유지도 하기 어렵다. 이 때문에 채무자의 최저 생계 보호를 명시한 현행법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돼왔다. 앞서 법사위 심사 과정에서도 이러한 지점에 여야가 공감대를 이뤘다.




..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045904?sid=100

목록 스크랩 (0)
댓글 1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로셀X더쿠] 슈퍼 콜라겐 마스크 2.0 신규 출시 기념 체험 이벤트 235 03.20 16,76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7,87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98,60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6,88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26,24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9,53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1,49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0,07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29,43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21,64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8042 기사/뉴스 정부 "공장화재 피해자 지원센터 설치"…심리회복 지원도(종합) 11:37 8
3028041 이슈 오늘 푸바오 보러 간 노재헌 주중대사 11:37 88
3028040 이슈 현재 광화문역 출구로 나오기만해도 몸수색, 소지품검사 당한다고 함 11:37 126
3028039 이슈 침대에 눕자고 우는 고양이 11:37 44
3028038 이슈 🚨🚨긴급!! 지정헌혈 O+형🚨🚨 2 11:36 85
3028037 기사/뉴스 블랙핑크 제니, '라이크 제니'로 미국 RIAA 플래티넘 인증 추가 획득 1 11:36 76
3028036 기사/뉴스 비투비, 오늘(21일) 완전체 컴백..14주년 데뷔 일에 신곡 '우리 다시' 발매 11:35 60
3028035 이슈 강아지계 이소룡 11:35 61
3028034 이슈 후덕죽 셰프님과 윤남노 셰프 4 11:35 485
3028033 기사/뉴스 콜롬비아 대통령 표적 지정한 DEA.."트럼프의 대선 개입일수도" 11:35 29
3028032 이슈 블라인드에 올라온 붉은사막 망한 이유...jpg 5 11:34 825
3028031 이슈 자기 만지라고 은근슬쩍 기지개 펴는 강아지 1 11:32 528
3028030 이슈 ai시대 3년 내에 찾아올 미래 8 11:32 715
3028029 이슈 조 바이든을 비웃는 일본총리가 찐이라니 9 11:32 874
3028028 유머 원덬이 완전 공감하는 한국 성골 뚱땡이의 식습관 ㅋㅋㅋ 2 11:31 602
3028027 기사/뉴스 넷플릭스, BTS 컴백 공연 '방송사 10분 취재 제한' 철회 3 11:31 686
3028026 이슈 이게 야구지 4 11:30 252
3028025 정보 크리놀린을 착용하고 움직이는 방법 3 11:30 198
3028024 기사/뉴스 씨야, 첫 팬미팅 전석 매진 4 11:29 465
3028023 이슈 8년차 유치원 교사의 퇴직 18 11:28 1,4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