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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최대 26만명 운집...밤 9시부터 세종대로 통제

무명의 더쿠 | 03-20 | 조회 수 1461

[앵커]
2시간쯤 전부터 주변 도로가 통제되고 있다고요.

[기자]
네, 조금 전 퇴근시간대까지 차량으로 가득 찼던 도로는 이제 전면 통제되고 있습니다.

우선 공연 다음 날 새벽 6시까지 광화문광장 북단부터 시청역까지 세종대로 통행이 제한됩니다.

인근 사직로는 공연날인 내일 오후 4시부터, 새문안로는 내일 저녁 7시부터 밤 11시까지 통제됩니다.

지하철과 버스도 운행을 조정합니다.

내일 새벽 5시부터는 시청역과 경복궁역, 광화문역 일부 출입구를 막고, 오후 3시 이후에는 모든 출입구를 폐쇄하고 지하철이 무정차 통과합니다.

내일 오후 4시부터는 공연장 일대를 지나는 62개 시내버스가 광화문을 우회할 예정입니다.

공연이 끝난 뒤에는 시민들이 한꺼번에 몰릴 것을 대비해 밤 9시부터 2호선과 3호선, 5호선에 임시 열차를 4대씩 투입합니다.

지금까지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YTN 표정우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2/0002330193?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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