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트럼프 진주만 발언 후 야후재팬의 한 댓글

무명의 더쿠 | 03-20 | 조회 수 3855

트럼프 대통령은 ‘왜 동맹국에 이란 공격을 사전 통보하지 않았느냐’는 일본 기자의 질문에 “우리는 기습을 원했기 때문에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았다”고 답했다. 이어 “누가 일본보다 기습을 더 잘 알겠나. 왜 나에게 진주만에 대해 말하지 않았나”라고 말했다.




KlMhju


팩트) 당시 일왕 안뒤짐

그리고 증오가 일본군 일본정부로 향해서 아직도 전범 신사참배함??? 하여간 거룩 피코는 ㅈㄴ 잘해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3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266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유명 男배우 "동성 성폭행, 합의로 마무리"…누군가 봤더니
    • 05:09
    • 조회 376
    • 기사/뉴스
    • '성폭행 인정' 유명 코미디언, 재판 하루 만에…팬미팅 강행
    • 05:05
    • 조회 438
    • 이슈
    • 어깨 교정 스트레칭
    • 05:02
    • 조회 132
    • 팁/유용/추천
    • 세계 4대 성인 가르침 요약
    • 04:58
    • 조회 188
    • 유머
    • 두바이봄동버터떡
    • 04:54
    • 조회 395
    • 유머
    2
    • 어린이용 고구마캐기 장갑
    • 04:50
    • 조회 469
    • 유머
    3
    • 매일 쓰는데?…우리가 몰랐던 ‘유해 생활용품’ 7가지
    • 04:46
    • 조회 573
    • 정보
    4
    • 한국에서 15년 만에 새로운 공룡 종이 발견됐는데, 이름이 '둘리사우르스'
    • 04:44
    • 조회 313
    • 유머
    3
    •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86편
    • 04:44
    • 조회 53
    • 유머
    1
    • 펀치 여친생겼대
    • 04:42
    • 조회 542
    • 이슈
    3
    • 주말 날씨
    • 04:38
    • 조회 319
    • 정보
    2
    • 이디야 신상 콜라보소식
    • 04:33
    • 조회 797
    • 정보
    1
    • 3월 21일은 암예방의 날이다
    • 04:26
    • 조회 229
    • 유머
    1
    • 두 단어 조합까지 이해하는 강아지
    • 04:18
    • 조회 592
    • 이슈
    5
    • 진료실서 불법 촬영까지…日국립병원 의사들 잇단 성범죄 '충격'
    • 04:17
    • 조회 311
    • 기사/뉴스
    2
    • 88세 할머니 돕다 돌변...두 차례 성폭행한 55세 남성 '실형'
    • 04:12
    • 조회 674
    • 기사/뉴스
    8
    • '39.8도' 열 펄펄 끓어도 일하다 숨진 유치원 교사... "병가는 언감생심"
    • 04:00
    • 조회 432
    • 이슈
    2
    • "중국산 폰 어떻게 써요" 벽 못 넘나…'찬밥 신세' 샤오미
    • 03:53
    • 조회 961
    • 이슈
    25
    • 커피에 ‘소변에 삶은 계란’ 동동…中카페 신메뉴 ‘불티’
    • 03:46
    • 조회 1253
    • 이슈
    11
    • "빈속에 금물" 하루 망치는 최악의 아침 메뉴 5
    • 03:43
    • 조회 1955
    • 정보
    15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