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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탄소년단 RM은 컴백쇼 리허설 중 발목 부상을 당한 사실을 전하며 "콘서트를 열심히 준비하다가 발목 부상이 생겼다. 춤 연습 진짜 열심히 했는데 당장 퍼포먼스를 보여드리기 어렵게 됐다"고 입을 열었다.
알엠은 "그래도 무대에 올라가서 가창을 열심히 하겠다"며 "심각한 부상은 아니니 걱정하지 말아달라. 예후가 좋도록 많이 신경 쓰겠다"고 말했다.
이에 제이홉은 "우리도 너무 당황스러웠다. 알엠이 정말 열심히 했다. 멋있게 공개하고 싶었는데, 우리보다 더 속상한 건 알엠일 것"이라며 위로했다.
그러자 알엠은 "멤버들에게도 미안하다. 발목 접지르는 건 가끔 있는 일인데, 좀 세게 돌아간 것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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