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공연장 찾은 최휘영 "최선 다해 안전 대비…암표는 사기"(종합) [BTS 컴백]
무명의 더쿠
|
03-20 |
조회 수 1050
https://naver.me/5UVXy5YU
김종기 하이브 정책운영센터장이 QR코드 티켓과 신분증 조회, 팔찌 등으로 철저한 신원 조회를 할 것이라고 설명하자 최 장관은 "다양한 방법으로 (암표를 통한 입장이) 차단이 되고, (암표를 판매하는) 그런 건 사기일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하면 되는지"를 재차 묻고, "절대 암표를 사시면 안 된다. 여기서 암표를 팔겠다는 건 다 사기"라고 강조하기도 했다.
이후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을 찾아 옥상에 마련된 주최 측 공연 영상 촬영 공간을 둘러보고 문체부와 하이브의 상황관리본부 등을 방문했다.
문체부 상황관리본부는 무대시설·장비 안전관리, 비상상황시 대응체계 등을 중점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재난 위기경보 '주의' 단계 발령과 함께 상황관리본부를 운영하며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중앙사고수습본부 설치, 운영도 준비하고 있다.
보고를 받은 최 장관은 "안전에 대한 대비는 지나침이라는 게 있을 수 없다. 최선을 다해서 안전에 대한 대비를 해야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