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덕구 자동차 공장 화재 진화율이 80%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실종된 14명은 여전히 연락이 안 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일 소방 당국은 화재 발생 약 5시간 만인 오후 6시 기준 큰 불길을 80% 이상 잡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화재는 앞서 오후 1시 17분 쯤 발생한 가운데 소방청은 1시 31분 대응 2단계를 발령했고 약 20분 뒤인 1시 53분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했습니다.
하지만 실종된 14명에 대해서는 “아직 연락이 닿지 않고 있다”고 밝히며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남득우 대덕소방서장은 "현재 진화율은 80% 수준이지만 건물의 붕괴 우려가 있어 내부 수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잔불 정리와 함께 실종자 수색 작업을 병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20일 소방 당국은 화재 발생 약 5시간 만인 오후 6시 기준 큰 불길을 80% 이상 잡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화재는 앞서 오후 1시 17분 쯤 발생한 가운데 소방청은 1시 31분 대응 2단계를 발령했고 약 20분 뒤인 1시 53분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했습니다.
하지만 실종된 14명에 대해서는 “아직 연락이 닿지 않고 있다”고 밝히며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남득우 대덕소방서장은 "현재 진화율은 80% 수준이지만 건물의 붕괴 우려가 있어 내부 수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잔불 정리와 함께 실종자 수색 작업을 병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49/0000338930?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