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가까웠기에 가장 위태로웠던 그들의 서툰 우정. 떡잎부터 남달랐던 이제훈과 박정민의 연기 차력 쇼. 영화 <파수꾼>도 넷플릭스에서. https://theqoo.net/square/4132742014 무명의 더쿠 | 18:33 | 조회 수 707 https://x.com/i/status/2034917863673250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