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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BTS 공연 D-1 경복궁 '테러 의심' 신고…"폭발물 발견되지 않아"

무명의 더쿠 | 03-20 | 조회 수 555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광화문 컴백 공연을 하루 앞두고 경복궁에서 '테러 위협'의 의심되는 편지가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국가유산청과 소방 등에 따르면 오늘(20일) 낮 2시 10분쯤 '경복궁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내용의 편지가 있다'라는 취지의 신고가 접수됐다.


경복궁 관계자는 "경복궁 무인 매표소 인근에 쇼핑백 2개가 놓여 있었고 그 안에 '파괴' '컨테이너' 등의 단어가 작성된 편지가 있어 경찰에 신고했다"라고 밝혔다.


경찰 수색 결과 현장에서 폭발물은 발견되지 않았으며, 편지 내용에도 폭발과 관련된 내용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경복궁 인근에서 해당 편지를 작성한 것으로 추정되는 60대 여성을 적발했는데 이 여성은 과거에도 유사한 신고를 당한 전력이 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여성의 정신질환 가능성을 고려해 현장에서 귀가조치 한 뒤 추후 공중협박 혐의 등에 대해 조사할 방침이다.


한편 경찰은 내일(21일) BTS 광화문 공연에 대한 인파 안전 관리와 테러 대응을 위해 약 6700명의 경찰관을 동원해 인파 관리와 완전대책에 만전을 다할 방침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48/0000597931?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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