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한국 게임 업계 진짜 내리막인가?

무명의 더쿠 | 15:40 | 조회 수 3436

 

응 아님 

한국 최대 게임 3사 모두 작년에 최대 실적 찍음 (넥슨, 크래프톤, 넷마블)

 

핫게에 넥슨 흉흉하다 하는데 그건 새 회장이 효율에 미친 사람이라 그런 것이지 경영위기 이런 것과는 상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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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조 원 넘어 5조 원 정조준, 역대 최대 연간 실적 거둔 넥슨

넥슨은 2025년 매출 4조 5072억 원(엔화 4751억 엔), 영업이익 1조 1765억 원(엔화 1240억 엔)을 기록하며 다시 한번 역대 최대 실적을 갈아치웠다. 매출은 전년 대비 6% 증가했으며, 4분기 북미 및 유럽 지역 매출이 '아크 레이더스'의 흥행에 힘입어 분기 및 연간 모두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여전히 강력한 'PUBG' 프랜차이즈의 힘, 창사 이래 최고 연간 매출 달성한 크래프톤

크래프톤은 2025년 연간 매출 3조 3266억 원으로 창사 이래 최초로 연 매출 3조 원을 돌파했다. 여기에 영업이익은 1조 544억 원으로 지난해에 이어 또다시 1조 원을 넘겼다. 넥슨, 넷마블과 함께하는 3강 구도가 공고해지는 모양새다. 연 매출 3조 원은 넥슨에 이어 두 번째로 달성한 기록이다.

 

부침 이겨낸 넷마블, 2025년 연 매출 2조 8천억 원… 2026년 신작 8종 출격 대기

2024년 반등에 성공했던 넷마블은 2025년에도 전체적인 매출이 성장하는 가운데 비용 효율화가 더해지면서 기분 좋은 성적표를 받아 들었다.

 

넷마블은 2025년 연간 매출 2조 8351억 원, 영업이익 3525억 원을 기록했다. 각각 전년 대비 6.4%, 63.5% 상승한 수치다. 연간 당기순이익은 2024년 32억 원에 그쳤지만 2025년에는 2451억 원을 기록하면서 매우 크게 개선됐다. 한동안 높은 매출에 비해 수수료로 인한 낮은 영업이익이 이어져 오며 겪었던 부침을 완전히 이겨낸 실적이다.

 

https://gamefocus.co.kr/detail.php?number=173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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