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1000만 배우' 타이틀에 대한 부담감에 대해 "아직은 '1000만 배우' 타이틀이 주는 부담감이나 반대로 자부심도 없는 것 같다. 단순하게 주어진 상황에 최선을 다했을 뿐이다. 지금은 그저 관객이 우리 영화에 대해 많은 관심과 사랑을 계속해서 보내주고 있는 상황 자체로 감사하게 생각하는 중이다"고 고백했다.
무명의 더쿠
|
12:05 |
조회 수 2603

오늘 뜬 박지훈 인터뷰 내용
안정형 그 자체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76/0004386503
인터뷰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