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의 시인들 노현태X래퍼 킴미, 어르신 건강 위한 신곡 ‘건강박수(권총박수)’ 발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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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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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현태와 킴미는 최근 어르신들의 혈액순환을 돕고 근력을 강화하는 건강 프로젝트 앨범 ‘건강박수(권총박수)’를 발매했다.
이번 앨범은 고령화 시대에 발맞춰 어르신들이 신나게 즐기면서 신체 기능을 강화하고, 기억력과 집중력을 높일 수 있도록 기획된 맞춤형 음원이다.
타이틀곡 ‘권총박수’는 빠른 템포의 응원곡 스타일로, 듣기만 해도 어깨가 들썩이는 에너지를 담고 있다. 특히 실제 권총 소리와 박수 소리에 맞춰 정교하게 편곡되었으며, 손바닥, 손등, 손끝, 손목, 주먹, 먹보, 계란, 목뒤 등 8가지 건강 박수와 율동을 결합했다.
이를 통해 손과 팔, 어깨 근력을 강화하는 것은 물론, 즐거운 신체 활동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정서적 안정감을 얻을 수 있도록 돕는다. 단순한 노래를 넘어 세대를 잇는 건강 전도사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는 평가다.
노현태와 킴미의 이번 행보는 나눔이라는 따뜻한 결실로 이어진다. 두 아티스트는 이번 음원 수익금 전액을 사단법인 다원문화복지재단(명예이사장 배우 정보석)에 기부하기로 했다. 기부금은 홀몸 어르신들과 취약계층, 지역복지센터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또한 이들은 음원 발매에 그치지 않고, 전국의 홀몸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다니며 건강 박수와 함께 나눔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https://v.daum.net/v/20260320113100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