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만 감독' 장항준 울린 '리바운드', 재개봉 기념 무대 인사 확정 [공식]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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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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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리바운드'는 2012년 전국 고교농구대회, 아무도 주목하지 않았던 최약체 농구부의 신임 코치와 6명의 선수가 쉼 없이 달려간 8일간의 기적 같은 이야기를 그린 감동 실화다.
2023년 개봉 당시 약 70만 관객을 모으는 데 그치며 아쉬움을 남겼고, 장항준 감독은 "개봉 첫날 실시간 전국 집계가 올라오는데 참담했다. 펑펑 울었다. 지인이 '이젠 눈물 자국 생긴 말티즈냐'고 했다"고 말한 일화는 유명하다.
장항준 감독과 안재홍, 이신영, 정진운, 김택, 정건주, 김민, 안지호 등 주역들이 '리바운드'의 재개봉을 기념해 관객들과 더욱 가까이 만난다. 4월 4일 CGV 용산아이파크몰을 시작으로 CGV 왕십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롯데시네마 건대입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무대인사가 진행된다.
극장을 찾은 관객들과 직접 소통하는 이번 무대인사는 영화 속 뜨거운 에너지를 스크린 밖에서도 함께 나누며, 작품이 전하는 감동을 현장에서 다시 한번 생생하게 체감할 수 있는 자리로 기대를 모은다. '리바운드' 무대인사에 대한 자세한 일정과 참여 방법은 각 극장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08/00034183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