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쯔양 '먹토' 목격" 유튜버에 허위사실 제보 쯔양 대학동창 기소
4,216 40
2026.03.20 11:28
4,216 40

입력 2026-03-20 09:28 | 수정 2026-03-20 09:40

먹방 유튜버로 활동 중인 '쯔양' 박정원 씨가 음식을 먹고 토한다는 허위 사실을 유튜버에 제보한 박 씨의 대학 동창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서울중앙지검 형사3부는 지난달 2일 오 모 씨를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벌금 7백만 원에 약식기소했습니다.


박 씨와 대학 동창 사이인 오 씨는 2020년 11월 유튜버 '주작감별사' 전국진 씨에게 "쯔양이 대왕 파스타 먹방을 하고 온 날, 파스타를 토한 흔적을 목격했다"고 허위 사실을 제보한 혐의를 받습니다.


해당 제보 내용은 2024년 7월 전 씨의 유튜브 방송을 통해 송출됐습니다.


오 씨는 검찰 조사에서 사실을 말한 게 맞다며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하지만 검찰은 오 씨가 박 씨를 만난 날은 대왕 파스타 먹방이 방영된 날일 뿐 촬영한 날이 아닌 점, 동석했던 참고인들의 진술 등을 종합할 때 오 씨의 혐의가 인정된다고 판단했습니다.


앞서 쯔양의 소속사는 서울 혜화경찰서에 오 씨를 고발했고, 2024년 12월 사건을 넘겨받은 검찰은 보완수사를 해왔습니다.


전 씨는 사생활을 폭로하겠다고 쯔양을 협박해 수천만 원을 갈취한 혐의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3년이 확정된 상태입니다.

ⓒ MBC&iMBC 


https://imnews.imbc.com/news/2026/society/article/6808939_36918.html?referrer=dable_push&message_id=rVLE9iNR1EhLQ9eV


목록 스크랩 (0)
댓글 4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250 03.19 30,52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7,19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86,30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6,88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20,87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8,9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1,49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8,78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8,07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7,01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6999 이슈 경찰, 내일 광화문 하객들 ‘경찰버스’로 수송 12:50 9
3026998 유머 보아 1인 기획사 베이팔(BApal) 라인 이모티콘 출시 12:50 18
3026997 이슈 BTS보다 앞선 전설의 아이돌 광화문 공연 1 12:49 223
3026996 이슈 스팀 봄 세일 시작(3.20 ~ 3.26) 1 12:49 153
3026995 이슈 영화 크리에이터 천재이승국과 10살때부터 아는 교회오빠동생 사이였다는 문가영.jpg 1 12:48 257
3026994 기사/뉴스 미, 유가 비상에 러시아 이어 이란 원유 제재 완화 검토…“적국의 전쟁자금 대주는 꼴” 3 12:48 36
3026993 정보 필라델피아 치즈케잌 특) 1 12:48 256
3026992 기사/뉴스 [속보]트럼프 일본 파병 요구에…다카이치, 즉답 회피 12:47 117
3026991 이슈 (스압) 피부과 의사가 추천하는 올리브영 추천템 5 2 12:47 349
3026990 기사/뉴스 여자축구 ‘벤치 규정’ 바꾼 FIFA… 여성 지도자 없으면 못 뛴다 4 12:45 275
3026989 기사/뉴스 허경환, ‘놀뭐’ 고정+광고 찍더니…KBS 22기 모임 플렉스 12:44 483
3026988 기사/뉴스 "사우디, '4월말까지 공급지장 지속시 유가 180불 돌파' 전망" 1 12:43 98
3026987 이슈 안녕하세요, 울산웨일즈 고효준입니다. | EP.0 퓨처스의 새로운 물결 5 12:40 320
3026986 기사/뉴스 "12cm 젓가락이 목에..." 8년 간 참았다는 중국 남성 10 12:40 1,382
3026985 이슈 현재 환율.jpg 3 12:40 1,431
3026984 이슈 어제 프로젝트 헤일메리 본 윤두준 손동운 천재이승국 10 12:39 817
3026983 기사/뉴스 "WBC 이제 7월에 개막하자!"…美 우선주의 어디까지 확장하나[WBC] 30 12:34 950
3026982 유머 케데헌에서 루미가 김밥을 통째로 먹은 이유.VFX 15 12:33 1,601
3026981 이슈 TV 없는집 아이들의 부작용 139 12:30 11,036
3026980 이슈 좀 이상하게 들릴 수 있지만 13 12:27 1,3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