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0만 감독인데 단벌신사? 장항준, 뉴스 3사 내내 똑같은 가디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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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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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항준 감독이 매번 같은 카디건을 착용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장항준 감독은 연합뉴스TV, MBC 뉴스, SBS 뉴스 등 주요 방송사에 잇따라 출연한 가운데, 세 방송사의 인터뷰 영상에서 모두 동일한 카디건을 입고 등장한 모
습이 포착됐다.
이 가디건은 최근뿐 아니라 과거 방송에서도 반복적으로 착용한 아이템으로 확인됐다. 2023년 영화 '리바운드' 제작보고회와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등에서도 같은 카디건을 입은 모습이 공개됐다.
유튜브 채널 '핑계고' 출연 당시에도 이 옷을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당시 유재석이 "오늘 옷 신경 썼네"라고 언급하자, 장항준 감독은 "이 가디건 알지? 선물 받은 건데 비싼 거다"라고 말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장항준 감독이 착용한 제품은 프랑스 브랜드 메종 키츠네의 폭스헤드 울 가디건으로 알려졌다.
장 감독은 최근 한 방송에 출연해 현재 성적에 대해 "점점 감당하기 버거워진다"고 고백하며 부담감을 드러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15/0000047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