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홍' 대박에도 "주6일 알바" 배우 최지수...윤경호 "응원" 기분 좋은 참견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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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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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수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노라의 모습으로 한 번 더 찾아뵐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에 윤경호는 해당 게시물에 "그간 학자금 갚느라 수고 많았어요"라며 "어서 5월이 오길"이라는 댓글을 남겼다. 더불어 "함께 좋은 작품에서 만나길 바라며 지수 후배님 응원합니다"라며 "오늘도 좋은 하루"라고 응원했다.
이를 본 최지수는 "선배님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라며 "작품에서 뵐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라고 답변했다.
최지수는 지난 18일 방송된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배우 오디션, 작품 활동을 병행하는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그는 "주 6일 아르바이트를 하며 남은 하루에 오디션을 보는 생활을 이어왔다"며 작품 활동과 노동을 병행해 온 치열한 과정을 전했다.
더불어 오는 5월 학자금 대출을 자신의 힘으로 모두 갚을 수 있게 됐다는 소식을 전해 시청자들로부터 뜨거운 응원을 받았다.
윤혜주 기자
https://v.daum.net/v/20260319231253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