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두 달만 9.7kg 감량 비법 공개… "첫 달은 광어회"[전문]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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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성시경은 20일 자신의 SNS에 '밤에 한시간 걷고 뛰는 유산소는 쓰지도 않았어요. '미맛' 촬영 땐 하루 3번씩 운동하고 첫 달은 거의 계란·고구마·광어회·영양제'라고 하며 운동 일지를 올렸다.
1월 6일 95kg에서 시작해 3월 15일 85.3kg이 됐다. 두 달만에 9.7kg 감량에 성공했다. 그는 테니스와 웨이트 트레이닝까지 쉬는 날이 거의 없을 정도로 운동을 빼먹지 않았다. 체질량지수(BMI)도 24.46으로 표준 체중이다.
이어 '너무 오래 뚱뚱이 아저씨로 살기도 했고 이 나이 이 체중에 화장품 모델이라니 염치가 없기도 하고 좋은 기회다 생각하고 노력해봤다'며 '어디 아프냐고 걱정하는데 그동안 아팠던거고 이제 처음 드디어 정상 체중 들어온거니까 이제부터 잘 관리하고 몸과 마음을 더 잘 예쁘게 가꿔보겠다'고 약속했다.
성시경은 앞서 다이어트에 대해 "최근 화장품 모델이 됐다. 예전에 잘생겼었다고 하더라. 모델을 하기로 했는데 민폐가 되면 안 될 것 같았다. 콘서트 할 때는 술·담배를 끊어도 살을 뺀 적이 없는데 이번에는 꼭 빼야겠더라. 한 달 동안 달걀과 고구마만 먹었다"고 밝혔다.
https://v.daum.net/v/202603200048253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