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급식들 충격과 공포에 떨게 만들었던 괴짜가족 인물들 (사진주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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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9 |
조회 수 2119
정상인들 그다지 없는 세계관이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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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맘
일단 비주얼만으로 압도. 찢어지게 가난해서 휴지도 빨아 다려쓴다는 설정.
꿈에 나올까 무서움. 특유의 목소리도 공포심을 가중시킴.


변새나 남친 똥배만
생긴걸로 뭐라하긴 싫지만 상당히 거부감드는 외모. 시도때도없이 전신탈의를 하는 인물. 답지않게 연약한척하는게 정말 징그럽다.
원작에선 성기노출까지한다 (안물안궁)

태지 담임 이소룡
정말.. 더럽고 추잡한걸로 제일... 사회생활 멀쩡히(?) 하는 인간이라는게 믿기지 않는다.
온세상 불행이 이사람에게 다 온 것처럼 운이 뒤지게 없어서 항상 가난하고 불쌍하다. 최애음식은 라면.
https://youtu.be/f5Aj9cavL8I

똥쟁이 국회의원
태지네 동네에 사는 국회의원. 나올때마다 대량의 똥을 싸서 존재자체만으로도 공포스럽다. 왕변비.
건물 밖까지 똥이 터져나올정도로 싸서 정말 무서웠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