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단독] “소환 조율했다”던 경찰, 2주간 김훈에 연락 안 해…감찰 착수

무명의 더쿠 | 19:43 | 조회 수 677

경찰이 남양주 스토킹 살해범 김훈을 한 차례도 조사하지 않아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당초 해명과 달리 범행 직전 2주 동안 별다른 조율을 하지 않았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기북부경찰청은 김훈의 소환 조사가 늦어진 원인 등을 놓고 내부 감찰 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오늘(19일) KBS 취재 결과를 종합하면, 경기 구리경찰서는 지난달 27일 피의자 김훈에게 소환 통보를 한 뒤, 이후 2주 동안 소환 조사 관련 연락을 취하지 않았습니다. 

앞서 경찰은 피해자가 지난 1월 스토킹 피해 관련 신고를 한 이후 범행이 일어난 지난 14일까지 김훈을 단 한 차례도 소환하지 않아 논란이 일었습니다. 

이에 경찰은 “피의자가 변호인을 선임해 조사받겠다고 해 조율 중이었다”고 해명했지만, 실제로는 마지막 소환 통보가 이뤄진 지난달 27일 이후 2주 동안 김 씨에게 연락하지 않은 겁니다. 

경찰의 연락이 늦어지자 김 씨는 주변에 “경찰이 연락이 오지 않는다”며 의아하다는 반응을 보였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2145466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3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225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카톡 멀티프사 기능을 몰랐던 블라인
    • 21:18
    • 조회 208
    • 유머
    • 현재 제2의 전성기 왔다는 취미...jpg
    • 21:18
    • 조회 275
    • 이슈
    • 요즘 84m² (34평형) 아파트 구조 근황
    • 21:17
    • 조회 590
    • 이슈
    8
    • 전남 신안에서 발견된 신종 공룡 학명은 '둘리사우루스'
    • 21:17
    • 조회 348
    • 기사/뉴스
    4
    • 유럽에서 수백년째 스테디라는 시누아즈리 인테리어
    • 21:16
    • 조회 387
    • 이슈
    5
    • 40년만에 디자인 바뀐 신호등
    • 21:16
    • 조회 350
    • 이슈
    9
    • 밴스 미 부통령 수염 없는 얼굴
    • 21:16
    • 조회 259
    • 이슈
    2
    • 트럭 바퀴 날아든 '날벼락 사고'에 버스 운전대 잡은 승객 영웅
    • 21:16
    • 조회 189
    • 이슈
    4
    • KBS 라디오 [다큐멘터리 역사를 찾아서] 첫편부터 듣는 방법
    • 21:15
    • 조회 100
    • 정보
    1
    • 경기 안보고 맛집 & 음식 얘기만 하는 야구팬들ㅋㅋㅋ.jpg
    • 21:14
    • 조회 386
    • 유머
    • 둘리사우루스가 나왔다고 함
    • 21:13
    • 조회 557
    • 이슈
    10
    • 스레드에서 너무하다고 말 나오는 중인 반 배정
    • 21:13
    • 조회 1370
    • 이슈
    12
    • 채널A, MBC, 조선일보가 추산한 BTS 공연 경제 효과 ㄷㄷㄷ
    • 21:13
    • 조회 677
    • 이슈
    9
    • 제가 늦덕이라서 그런데 투바투 노래 제목이에요?
    • 21:12
    • 조회 474
    • 유머
    4
    •  [단독] 100만 극우 유튜버 성제준 음주운전 적발
    • 21:11
    • 조회 2096
    • 기사/뉴스
    13
    • 인당 330,000원 오사카 오마카세 코스에서 나왔던 와규 샤토브리앙 덮밥
    • 21:11
    • 조회 455
    • 이슈
    1
    • "핵포기에 가까운 이란의 깜짝 제안에도 이틀 뒤 미국의 공습 시작"
    • 21:10
    • 조회 289
    • 기사/뉴스
    6
    • 2026 다이소 이지쿨 냉감라인 ❄️ 이너웨어 3/20(금) 출시
    • 21:09
    • 조회 916
    • 정보
    3
    • 요즘 진심 대호감인 여자 배우...jpg
    • 21:07
    • 조회 2392
    • 이슈
    8
    • 나라의 도둑 비리 기득권이 이재명 당선을 두려워한 이유
    • 21:07
    • 조회 651
    • 정치
    7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