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청와대 경비' 경찰 101경비단 직원, 실화 혐의로 입건...담배꽁초에서 불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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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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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경비와 경호를 담당하는 서울경찰청 101경비단 소속 직원이 불을 낸 혐의로 경찰의 수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MBN 취재결과 확인됐습니다.
서울 혜화경찰서는 101경비단 소속 직원 A 씨를 실화 혐의로 지난 10일 입건했습니다.
A 씨는 지난달 24일 새벽 2시 30분쯤 서울 숭인동에 있는 신발 판매점에 불을 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서울 종로소방서는 소방대원 90명을 투입해 40여 분만에 불길을 완전히 잡았고,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서울 혜화경찰서는 101경비단 소속 직원 A 씨를 실화 혐의로 지난 10일 입건했습니다.
A 씨는 지난달 24일 새벽 2시 30분쯤 서울 숭인동에 있는 신발 판매점에 불을 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서울 종로소방서는 소방대원 90명을 투입해 40여 분만에 불길을 완전히 잡았고,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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