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윤경호, 말만큼 정도 많네.."학자금 빚 5천" 배우 최지수 공개 응원.."5월이 오길" [순간포착]

무명의 더쿠 | 03-19 | 조회 수 1704
kJzxUl

[OSEN=유수연 기자] 



18일 배우 최지수는 자신의 SNS에 “노라의 모습으로 한 번 더 찾아뵐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tvN ‘유퀴즈 온 더 블럭’ 출연 관련 게시물을 게재했다.


그러자 배우 윤경호는 “그간 학자금 갚느라 수고 많았어요! 어서 5월이 오길^^ 함께 좋은 작품에서 만나길 바라며, 지수 후배님 응원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라는 댓글을 남기며 훈훈한 선배미를 드러냈다.


aAyZHJ


이에 최지수 역시 “선배님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작품에서 뵐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라고 화답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최지수는 같은 날 방송된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11년 무명 생활을 버텨온 시간을 털어놓았다. 그는 고등학생 시절부터 단역으로 연기를 시작해 다양한 아르바이트를 병행하며 꿈을 이어왔다고 밝혔다.


특히 그는 인형 탈 아르바이트부터 물류센터, 카드 공장, 레스토랑, 키즈카페 공연까지 “안 해본 아르바이트가 없다”고 전하며 치열했던 무명 시절을 떠올렸다. 학자금 대출만 5천만 원에 달했다는 그는 “점점 납입을 하라고 문자가 오는데 그때부터 빚쟁이가 된 것 같았다”고 솔직한 심경을 전하기도 했다.

또한 “휴학을 하면 돈이 없고, 복학을 하면 일이 생기더라”고 털어놓으며 생계와 꿈 사이에서 흔들렸던 시간을 고백했다. 그럼에도 그는 “올해 5월에는 학자금 다 갚는다”고 밝히며 희망적인 근황을 전했다.




https://v.daum.net/v/20260319170008055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3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240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속보]트럼프, 日총리 면전서 “진주만 공격해서 기습 제일 잘 알아”
    • 01:58
    • 조회 2459
    • 기사/뉴스
    27
    • ‘어서와’ 파코, “한국에 나쁜 사람 없어” K-양심에 무한 신뢰
    • 01:38
    • 조회 1843
    • 기사/뉴스
    6
    • [단독] 뒷좌석엔 미성년자…"어떻게 현직 경찰이" 경악
    • 01:29
    • 조회 2590
    • 기사/뉴스
    24
    • 수십억 가로챈 사기범도 ‘신상보호’…“경제적 살인자 공개해야”
    • 01:28
    • 조회 656
    • 기사/뉴스
    13
    • [속보] 다카이치 "중국과의 대화에 열려 있어"
    • 01:26
    • 조회 1436
    • 기사/뉴스
    17
    • [속보] 이란 혁명수비대 "美 F-35 공격 손상 입혀"
    • 01:24
    • 조회 460
    • 기사/뉴스
    • 오리온·롯데·농심·삼양식품·빙그레·CJ, 글로벌 인기 '메가브랜드'
    • 01:22
    • 조회 456
    • 기사/뉴스
    • 안성재, 퍼스널컬러 ‘겨울 딥톤’ 진단…벨루가 닮은 이유 공개
    • 01:18
    • 조회 1215
    • 기사/뉴스
    4
    • 윤산하, 故문빈 떠올렸나 “소중한 사람 생각하는 시간되길”(‘불후’)
    • 01:16
    • 조회 700
    • 기사/뉴스
    1
    • GS25, ‘안성재 하이볼’ iF 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
    • 01:16
    • 조회 1422
    • 기사/뉴스
    4
    • [속보] 트럼프, 주일미군 거론하며 "일본 적극 나서길 기대"
    • 01:12
    • 조회 920
    • 기사/뉴스
    10
    • 박신양 "22살 딸, 美 뉴욕서 치의학 전공" (옥문아) [TV나우]
    • 01:11
    • 조회 1440
    • 기사/뉴스
    3
    • [속보] 트럼프 "어디에도 병력 파견 안한다" 지상군파병 선그어
    • 01:09
    • 조회 1417
    • 기사/뉴스
    18
    • '미쓰홍' 대박에도 "주6일 알바" 배우 최지수...윤경호 "응원" 기분 좋은 참견
    • 01:08
    • 조회 1072
    • 기사/뉴스
    2
    • [속보] 다카이치 "이란 핵 용납 안돼…호르무즈 해협 봉쇄 비판"
    • 01:07
    • 조회 665
    • 기사/뉴스
    2
    • 김희철, 차 없는 이유 고백 "음주운전 우려…10년 넘게 차 없다" [RE:뷰]
    • 01:05
    • 조회 1564
    • 기사/뉴스
    8
    • 트럭 바퀴 날아든 '날벼락 사고'에 버스 운전대 잡은 승객 영웅
    • 01:04
    • 조회 756
    • 기사/뉴스
    11
    • [속보]트럼프 "日, 나토와 달리 호르무즈 적극 지원할거라 믿어"
    • 01:03
    • 조회 1158
    • 기사/뉴스
    17
    • [속보] 다카이치 "세계 평화·번영 가져올 사람은 트럼프뿐"
    • 01:03
    • 조회 1077
    • 기사/뉴스
    10
    • [현장 카메라]“밥 안 먹으면 주차 불가”…도로가 식당 전용?
    • 01:01
    • 조회 544
    • 기사/뉴스
    1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