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정아·박준면·덱스·김혜윤, 맹그로브서 '산지직송'…"이건 아냐"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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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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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1차 티저 이미지. tvN 제공
염정아, 박준면, 덱스, 김혜윤으로 팀을 이룬 '언니네'가 한국을 벗어나 맹그로브에서 산지직송에 나선다.
필리핀 칼라페로 무대를 옮긴 스핀오프 버전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에서는 이국적인 그림 속 염정아, 박준면, 덱스 그리고 김혜윤이 합류해 또 다른 케미를 예고했다.
영상 속 사남매는 온몸이 진흙투성이가 된 채 영혼까지 탈탈 털린 모습이다. 기진맥진한 염정아는 현지인이 "Are you OK?(괜찮아요?)"라고 묻자 "No(아니요)"라고 답하며 역대급 극한 상황을 보여준다. 덱스는 "어제까지 한국에 있었는데 지금 꿈꾸는 것 같다"며 현실이 믿기지 않는 듯한 반응을 보였다.
그야말로 '멘붕'에 빠진 박준면과 김혜윤의 생생한 표정도 궁금증을 더한다. 영상 말미에는 "이건 아니야" "다신 오지 마세요"라고 외치는 사남매의 반응이 담겼다. 과연 이들이 맹그로브 습지로 향하게 된 사연의 전말은 무엇인지, 그곳에서 마주한 극한의 노동이 무엇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4월 16일 오후 8시 40분.
https://v.daum.net/v/20260319161201783
https://youtu.be/31o0ZOXmjtQ?si=W6cE3wglzIhkxTT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