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영 셰프 “권성준에 요리로 지는 것보다 정호영에 춤으로 지는 게 더 자존심 상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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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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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영은 지난 1월 화제를 모았던 ‘냉장고를 부탁해 어워즈’와 관련해 최고의 셰프상보다 베스트 퍼포먼스상을 받고 싶다며, 권성준 셰프에게 요리로 지는 것보다 정호영 셰프에게 춤으로 지는게 더 자존심 상한다는 등 다양한 비하인드를 공개하며 유쾌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또한 “권성준 셰프에게 요리로 지는 것과 정호영 셰프에게 춤으로 지는 것 중 무엇이 더 자존심 상하냐“는 청취자 질문에는 주저 없이 정호영 셰프를 선택했다. 박은영은 요리는 언제든 질 수 있는 분야지만 퍼포먼스는 최근 많은 노력을 하고 있기 때문에, 지면 자존심이 상한다는 이유를 밝히며 마지막으로 최근에 필라테스를 배우고 있어서 한층 더 유연해 지고 있으니 기대해달라는 귀여운 도전장을 내밀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은영 셰프가 DJ 웬디에게 직접 ‘빨간 맛’ 안무를 배우며 노래에 맞춰 함께 춤을 췄고, 청취자들은 실시간으로 안광이 삭제되는 박은영 셰프가 귀엽다는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김현덕 기자
https://v.daum.net/v/202603191631026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