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서울시, 공무원 ‘BTS 공연’ 무급차출 설에 “사실과 달라”

무명의 더쿠 | 16:06 | 조회 수 22062

오는 21일 열리는 '방탄소년단(BTS) 복귀' 공연 현장에 서울시 공무원이 무급으로 차출됐다는 글 등이 온라인에서 확산한 가운데, 서울시는 "사실과 다르다"고 설명했습니다.

서울시 관계자는 KBS와의 통화에서 "무급 차출은 말도 안 되는 일"이라며 "지원 인력은 당일 8시간 근무하게 될 예정이고 근무 시간에 맞춰 초과 수당이나 대체 휴무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지원 인력 선정은 인파 관리 등 현장 지원 인력에 한정해서 우선 희망자를 받았고 나머지는 실·국에서 배분해 차출했다"며 말했습니다. 

이어 "불꽃축제처럼 대규모 인파가 몰려 사고 위험이 있어 인파 관리, 교통 통제 등이 필요한 행사에는 공무원이 차출된다"고 전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2145309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251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237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일본가수 유튜브 구독자수 TOP30
    • 23:51
    • 조회 180
    • 정보
    • [속보] 카타르 "LNG 공급 불가항력 선언할 수도"... 한국 가스 수급 '비상'
    • 23:48
    • 조회 1104
    • 기사/뉴스
    31
    • "중국은 미국 시장을 잃게 될 것입니다"
    • 23:44
    • 조회 1200
    • 이슈
    18
    • 8년 전 오늘 발매된_ "✊✋✊✋"
    • 23:44
    • 조회 228
    • 이슈
    1
    • 한국 3대 놀이공원 순위.JPG
    • 23:43
    • 조회 1288
    • 이슈
    26
    • 왕사남 15초 후기
    • 23:43
    • 조회 1351
    • 유머
    6
    • 요즘 맛있다고 반응 개좋은 라면.jpg
    • 23:43
    • 조회 2377
    • 이슈
    15
    • 콘서트 풀버전 유튜브에 올린 가수
    • 23:42
    • 조회 1144
    • 이슈
    5
    • 짱구 신형만 춤 똑같이 따라추는 틱톡커
    • 23:42
    • 조회 392
    • 유머
    2
    • 야무지게 무대 잘하는 것 같은 08년생 여돌.twt
    • 23:41
    • 조회 257
    • 이슈
    1
    • 많은 덬들이 떡잎부터 알아봤다는 톰 홀랜드 아역 시절 작품 gif
    • 23:41
    • 조회 909
    • 이슈
    10
    • 전국 라면 인기 순위 변천사 2012~2025
    • 23:38
    • 조회 567
    • 유머
    11
    • (일본)직원 없는 전철 무인역에서 선로로 떨어진 임신 7개월차 여성 구했었던 고등학생 5명이 엄마랑 애기 만났다고 함.twt
    • 23:37
    • 조회 1912
    • 이슈
    24
    • 한가인 유튜브에 닝닝 예쁜 팬으로 유명한 백설이 출연해 자기 여자친구를 소개함.twt
    • 23:37
    • 조회 2565
    • 이슈
    18
    • 韓, 러 원유수입 추진에 푸틴 측근 "똑똑한 일"
    • 23:36
    • 조회 863
    • 기사/뉴스
    11
    • 신경쓰이는 엉덩이
    • 23:34
    • 조회 728
    • 이슈
    4
    • 하이브가 민희진 상대로 전관 10명 포함 김앤장 변호사 등 23명을 쓰고도 패소한 이유
    • 23:34
    • 조회 1820
    • 이슈
    20
    • 나도 먹고 싶운데....🐶
    • 23:32
    • 조회 718
    • 이슈
    4
    • 美, 이란 원유 제재 해제·비축유 추가 방출 검토..."1억4000만 배럴 풀어 유가 잡는다"
    • 23:28
    • 조회 630
    • 기사/뉴스
    9
    • 쓰레드에 난리난 26주 900g 미숙아 뇌성마비 진단에 따른 배상 판결
    • 23:27
    • 조회 8151
    • 이슈
    87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