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속보] 전주 한 중학교서 선배들이 여학생 화장실 감금·집단폭행 의혹…경찰 수사

무명의 더쿠 | 14:39 | 조회 수 1352
전북 전주의 한 중학생이 학교 선배들로부터 화장실에 감금된 채 집단 폭행을 당했다는 고소장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9일 전주덕진경찰서에 따르면 최근 “딸이 중학교 입학식 날 이유도 없이 선배 4명에게 화장실에서 폭행당했다”는 내용의 고소장이 접수됐다.

고소는 피해 학생의 학부모가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가해 학생들이 폭행 장면을 촬영해 소셜미디어(SNS)에 올렸다는 내용도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고소인은 해당 내용을 인터넷에 올리며 “피해를 본 딸은 가해 학생들을 급식실이나 학원 가는 길에 마주칠까 봐 두려워하고 있다”며 대처 방안에 대한 조언을 구하기도 했다.

경찰 관계자는 “지난주 고소장이 접수된 이후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다”며 “자세한 내용은 조사 중인 사안이라 밝히기 어렵다”고 전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627421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8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205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ITZY 유나 베스킨라빈스 뉴 광고🍓🍌🍨
    • 16:09
    • 조회 67
    • 이슈
    1
    • 발렌티노 가을/겨울 신상 쥬얼리
    • 16:08
    • 조회 109
    • 이슈
    2
    • [KBO] 프로야구 시범경기 3월 19일 경기결과
    • 16:07
    • 조회 255
    • 정보
    2
    • 서울시, 공무원 ‘BTS 공연’ 무급차출 설에 “사실과 달라”
    • 16:06
    • 조회 472
    • 기사/뉴스
    18
    • [속보] 광주 빌라서 30대 남녀 흉기에 찔린 채 발견…“위중한 상태” 경찰 수사 착수
    • 16:04
    • 조회 820
    • 기사/뉴스
    6
    • 학대로 숨진 세 살 딸 유기한 친모…6년간 1천만원 챙겼다
    • 16:04
    • 조회 207
    • 기사/뉴스
    1
    • 데이식스 원필 SOLO CONCERT ‘Unpiltered’ (5/1~5/3 잠실실내체육관)
    • 16:03
    • 조회 439
    • 이슈
    15
    • 손톱 바짝 깎는 사람 특
    • 16:03
    • 조회 1090
    • 이슈
    14
    • 이 대통령 "BTS 공연, 뜻깊은 시간되길…서로 배려하고 질서 지켜야"
    • 16:01
    • 조회 565
    • 기사/뉴스
    45
    • [KBO] '봄의 롯데'는 베네수엘라도 이길 것 같다...2위 두산 꺾고, 파죽의 무패 행진 [부산 현장]
    • 16:00
    • 조회 587
    • 기사/뉴스
    22
    • “BTS 공연날 회사 닫는다고 연차 쓰래요”…노동장관이 안 된답니다
    • 15:59
    • 조회 1238
    • 기사/뉴스
    15
    • 카리나 오늘자 나이키 팝업스토어
    • 15:59
    • 조회 969
    • 이슈
    6
    • 독감으로 40도 고열 상태임에도 출근한 20대 유치원 교사가 사망함...
    • 15:58
    • 조회 2343
    • 이슈
    44
    • 아증시 일제 급락, 닛케이 3.5% 최대 낙폭…코스피는 2.73%↓
    • 15:58
    • 조회 131
    • 기사/뉴스
    • 한국인 행복도 세계 147개국 중 67위
    • 15:57
    • 조회 483
    • 기사/뉴스
    16
    • [03.19 KBO 시범경기] 오늘 5경기에서 홈런 19개가 나옵니다.
    • 15:56
    • 조회 948
    • 이슈
    16
    • 빅플래닛 "이무진·비오·비비지와 전속계약 해지, 아직 아냐…최선의 노력 중"
    • 15:56
    • 조회 553
    • 기사/뉴스
    10
    • [단독] "3살 딸 학대치사 친모, 다른 아동 데려가 시험…학교는 몰랐다"
    • 15:55
    • 조회 716
    • 기사/뉴스
    13
    • [단독] 헌혈의집에서 불법 혈액검사… 대한적십자사 수년간 깜깜이
    • 15:53
    • 조회 1191
    • 기사/뉴스
    9
    • "고교 대회 90% 이상 ABS 적용" 韓 야구협회, 중학교 대회 최초 비디오 판독도 도입
    • 15:52
    • 조회 107
    • 기사/뉴스
    1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