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이치 한국에 얼마나 고마울까…중국 반토막 났는데 한국은 108만명
무명의 더쿠
|
13:09 |
조회 수 32075

18일 일본정부관광국(JNTO)의 방일 외국인 통계에 따르면 지난달 일본을 찾은 중국인은 39만6400명에 그쳤다. 이는 지난해 2월 72만2925명보다 45.2% 급감한 수치다.
최근 3개월 연속 하락세다. 중국은 지난해 11월 다카이치 총리의 ‘대만 유사시 개입’ 발언 이후 자국민에게 일본으로의 여행, 유학 등을 자제하라고 권고했다.
한국인은 지난해 2월보다 28.2% 증가한 108만6400명이 찾았다.
1월에 이어 2월에도 100만명이 넘어서 외국인 가운데 최다를 차지했다.
https://naver.me/xJcIAfk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