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사회생활? 후배한테도 잘해라, 나중에 콩고물 떨어질지 몰라” (라디오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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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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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슬리피는 '내가 왕이 될 상인가' 사연을 소개했다. 슬리피는 "원장님이 하루는 강아지를 데려오셨다. 사무장님이 나오시더니 '원장님 닮아서 장군감이다'라고 했다. 작은 치와와가 어딜 봐서 장군감이라는 건지. 안 그래도 원장님 총애를 받고 있는데 어디까지 올라가려고 그러는 걸까"라고 사연을 읽었다.
심진화는 "이 정도는 할만하다. 먹고살아야 하니까. 직속 관계가 있는 곳은 어떻게든 해줘야 한다. 윗분들은 그런 거 좋아한다"라고 이야기했다.
박명수는 "요새는 후배들한테 잘해야 된다. 누가 어떻게 될지 모른다. 갑자기 심진화가 로또 맞아서 난리 날 수 있고 홈쇼핑으로 몇천억 벌 수 있는 거다. 콩고물을 얻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니까 후배든 누구든 사회생활 잘하고 폐 끼치면 안 된다”라고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뉴스엔 하지원
https://v.daum.net/v/202603191214063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