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양동근·이이경·김윤아도 못 받았다…‘하오걸’ 종영 9개월째 미지급, 제작사는 ‘회생’ 신청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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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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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동근과 이이경, 김윤아 등이 ‘하우스 오브 걸스’ 출연료를 9개월째 못받고 있다. 연예인들 뿐 아니라 제작진, 하도급 업체들도 대금을 받지 못해 제작사와 갈등을 빚고 있다.
18일 일간스포츠 취재를 종합하면 ‘하우스 오브 걸스’(이하 ‘하오걸’)에 참여한 MC 이이경을 비롯해 심사멘토 김윤아, 양동근 등 연예인들과 참가자로 출연한 가수들 전원이 출연료를 받지 못했다. 뿐만 아니라 PD와 작가 등 제작진을 포함해 제작사 A사와 하도급 계약을 맺은 무대 설치, 카메라 등 상당수 업체들의 용역비 또한 제대로 지급되지 않은 상태로 파악됐다.
이와 관련해 ‘하오걸’ 제작진 C씨와 D씨, 그리고 일부 출연자 등이 지난해 11월 A사 대표 B씨를 상대로 사기와 배임, 횡령 등 혐의로 형사 고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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