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부산에서 알몸으로 거리를 활보하는 남성이 포착돼 논란이 일고 있다. (사진 = JTBC 사건반장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3/19/NISI20260319_0002087868_web_20260319101522_20260319103325978.jpg?type=w860)
부산에서 얼굴과 중요 부위를 가린 채 알몸으로 거리를 활보하는 남성이 포착돼 논란이 일고 있다.
18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지난 17일 새벽 2시께 남성 A씨는 알몸으로 부산의 한 횡단보도를 건넜다.
공개된 사진에 따르면 A씨는 마스크와 모자로 얼굴을 가린 채 반나체 상태로 거리를 활보했다. 하체는 중요 부위만 겨우 가린 상태였으며, 한 손에는 핸드폰 거치대를 들고 영상을 촬영하는 듯한 모습도 확인됐다.
이를 목격한 제보자는 A씨를 즉시 경찰에 신고했고, 현재 경찰이 수사를 진행 중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8318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