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이 정부의 물가 안정 정책에 동참하기 위해 일부 제품 가격을 인하합니다.
오리온은 오는 4월 출고분부터 배배, 바이오캔디, 오리온웨하스 등 3개 제품 가격을 평균 5.5% 인하한다고 밝혔습니다.
제품별 인하율은 배배 6.7%, 바이오캔디 5.0%, 오리온웨하스 4.8%입니다.
편의점 판매가 기준으로 배배는 1,500원에서 1,400원으로, 바이오캔디는 2천원에서 1,900원으로 가격이 내려갑니다.
오리온웨하스는 4,200원에서 4천원으로 인하됩니다.
오리온은 정부의 물가 안정 기조에 동참하고 소비자 부담을 낮추기 위해 가격 인하를 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2/0000845716?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