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중학생을 홀딱 벗겨놓고…” 김정태, ‘강제 합욕’ 요구→ 선 넘은 집착

무명의 더쿠 | 09:55 | 조회 수 5807

배우 김정태가 중학생 아들을 향한 과도한 애착과 집착에 가까운 훈육 방식으로 안방극장에 충격을 안겼다. 아들의 사생활을 존중하기보다 자신의 만족을 우선시하는 모습에 동료 출연진조차 “영화 ‘올가미’가 생각난다”며 혀를 내둘렀다.

사건의 발단은 등산 후 이어진 샤워 시간이었다. 김정태는 자연스럽게 아들에게 “같이 씻자”며 동반 샤워를 제안했다. 사춘기에 접어든 아들이 거부 의사를 분명히 밝혔음에도 김정태는 “절대 용납 못 한다. 다른 건 다 양보해도 그건 안 된다”며 강경한 태도를 고수해 모두를 의아하게 만들었다.


outBnV

김정태의 집착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그는 “태어나서 지금까지 내가 다 씻겼다. 머리 말려주고 오일까지 직접 싹 발라준다”며 아들의 신체 변화를 체크하기 위해 샤워를 포기할 수 없다는 논리를 펼쳤다. 이에 MC 전현무는 “상상도 하기 싫다. 예민할 나이다”라며 질색했고, 한혜진 역시 “애들이 많이 힘들어할 것 같다”며 경악을 금치 못했다.

김정태의 아내 또한 남편의 행동에 고개를 저었다. 아내는 “지나치다. 중학생을 아기 때 하듯 발가벗겨 놓고 로션을 발라준다고 생각해 봐라. 왜 계속 그러는지 모르겠다”며 답답함을 토로했다. 실제로 아들 시현 군은 아빠의 강요에 못 이겨 휴대폰을 내팽개치며 분노를 표출했고, 현장 분위기는 순식간에 싸늘해졌다.

그럼에도 김정태는 아들의 반항에 오히려 “너 혼자 알아서 해”라며 싸늘하게 분노하는 적반하장의 태도를 보였다. 


https://naver.me/5HyFjZMK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39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203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일란성쌍둥이끼리 각각 결혼해서 낳은 아이들은 서로 형제?.jpg
    • 15:23
    • 조회 389
    • 유머
    1
    • 국뽕 판타지 벗어난 BTS, 3억 명 앞에 "대놓고 K 내세웠다"
    • 15:22
    • 조회 175
    • 기사/뉴스
    2
    • 저 서울 잘 몰랐어서 고대랑 이화여대랑 가까운줄 알았거든요. 근데 멀더라고요? 그럼 고대남들은 단체로 지하철에서 '쒸익쒸익...이대년들 축제 망칠거다...!' 이러고 간건가요? 몇 십분동안?
    • 15:22
    • 조회 517
    • 유머
    5
    • 방금 뜬 아이오아이 서울 콘서트 공지
    • 15:21
    • 조회 784
    • 이슈
    • 야구계 최대 라이벌 답게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 표지 장식한 오타니, 저지
    • 15:21
    • 조회 157
    • 이슈
    • '부부의 세계' 민현서, 학폭 논란 후 눈물의 근황 '요가 강사로 생계 이어가'
    • 15:20
    • 조회 710
    • 기사/뉴스
    1
    • 틀자마자 15년 전으로 회귀 가능한 여돌 신곡....... (with 갈란티스)
    • 15:20
    • 조회 84
    • 이슈
    • 도대체 어떻게할지 감도 안 오는 BTS 공연 인근 "청첩장 검문" ㄷㄷ
    • 15:19
    • 조회 724
    • 이슈
    21
    • BTS의 컴백 공연이 다가옵니다. 대한민국을 전 세계에 알린 아티스트가 서울의 중심에서 공연을 여는 것은 충분히 의미 있지만, 서울이라는 도시는 누구의 것인지, 공공 공간에서 열리는 문화행사는 어떤 모양이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
    • 15:19
    • 조회 270
    • 이슈
    3
    • 지수, 서인국의 촬영 현장 비하인드 | 월간남친
    • 15:18
    • 조회 71
    • 이슈
    2
    • [단독] 고교 선배 변호사 금품 수수 혐의 법관…최소 12건 재판 중 9건 감형
    • 15:18
    • 조회 119
    • 기사/뉴스
    1
    • 삼전은 사실 천만원임
    • 15:17
    • 조회 1484
    • 이슈
    8
    • 다래끼 이슈로 선글라스 끼고 스케줄한 카리나 ㅋㅋ
    • 15:17
    • 조회 776
    • 이슈
    2
    • 롯데리아 X 디진다 돈까스 신제품 출시
    • 15:16
    • 조회 1091
    • 이슈
    14
    • 하츠투하츠 스텔라 드럼 실력
    • 15:16
    • 조회 201
    • 이슈
    1
    • “윤 어게인 숨겨…” 전한길 변호사, 국힘 공천 위장 지원?
    • 15:16
    • 조회 106
    • 정치
    • 오송역도 별로인데 오송돔구장이요??
    • 15:16
    • 조회 416
    • 이슈
    5
    • [KBO] 양쪽에서 영원히 눈을 찌르는 중
    • 15:15
    • 조회 1037
    • 이슈
    11
    • 유시민 '뉴이재명' 맹폭…이언주 "그분이 뭔데 단정하냐"
    • 15:15
    • 조회 410
    • 정치
    14
    • 현재 진짜 걱정된다는 말 나오고 있는 여돌.jpg
    • 15:14
    • 조회 1541
    • 이슈
    1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