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김선호 “다정함을 최대한 많이 드리고 파”[화보]
2,137 31
2026.03.19 09:18
2,137 31
DtEZES
CyBpoz


nAGcRX

MKxerV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가 배우 김선호와 함께한 4월호 커버를 공개했다.

19일 공개된 화보는 부드럽고 달콤한 분위기와 강렬한 카리스마를 오가는 김선호의 다채로운 매력을 담아냈다.

화보 촬영이 끝나고 이어진 인터뷰에서 김선호는 “돌아보면 매 순간 여행을 한 느낌”이라며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의 인기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마지막 촬영 날 눈물이 살짝 고였을 정도로 끝내기 아쉬웠던 작품이다. 기대하고 설레발을 치면 잘 안 되는 징크스도 깼다.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이 통한 것 같아 감사하다”는 말을 덧붙였다.


김선호는 현재 연극 ‘비밀통로: INTERVAL’로 무대에 서고 있다. 스크린과 무대를 오가며 쉬지 않고 연기할 수 있게 만드는 동력에 대해 묻자 “연기를 할 수 있어 진심으로 행복하다. 동시에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건 별개라는 점을 자주 생각한다. 연기를 잘 하기 위한 노력이 인간 김선호가 넘어지지 않고 잘 걸어갈 수 있도록 돕는 힘”이라고 답했다.


끝으로 “다정함을 최대한 많이 드리고 싶다. 배우가 이런 말을 하는 것이 별 감흥 없이 당연하게 들릴 수도 있겠지만 진심”이라며 “다정함의 체력이 다한다 한들, 나를 응원해주는 수많은 분들께 감사하는 마음만큼은 온전하게 표현해내고 싶다”고 올해의 목표를 전했다.


김선호의 화보와 인터뷰,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는 <하퍼스 바자> 코리아 4월호와 공식 웹사이트, 인스타그램,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https://naver.me/FAA6Hhtw


목록 스크랩 (0)
댓글 3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231 00:06 23,89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5,39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82,53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5,94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17,16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8,9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1,49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8,1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8,07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5,62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6526 이슈 엔시티 위시 데뷔 때 SM에서 정해준 멤버별 상징 색이 바뀌게 된 계기 22:41 121
3026525 유머 시험 볼 때 선생님 특 한 번 살려줌 1 22:40 122
3026524 기사/뉴스 [단독] "3살 딸 학대치사 친모, 다른 아동 데려가 시험…학교는 몰랐다" 22:40 81
3026523 이슈 돈 때문에 친구가 자기 와이프 납치한대서 좀 도와줬는데;; 내 와이프가 나 바람 피는 줄 알고 미행함;;; 22:40 308
3026522 이슈 박진영(JYP) 있지(ITZY) 댓츠노노 챌린지 5 22:39 188
3026521 이슈 일본 한정으로 출시된다는 불닭 카레 5 22:38 308
3026520 정보 이유가 있었지만 잊혀지고 금지사항만 남음.🚫 4 22:38 274
3026519 이슈 과거 실제 활쏘는 모습이랑 박지훈이 활쏘는 모습 비교영상 1 22:38 157
3026518 이슈 시흥고속도로 타조 체포현장 2 22:36 546
3026517 정치 이언주 의원이 공유한 조하나 작가 글 <뉴이재명이 본 유시민의 궤변> 8 22:33 465
3026516 이슈 마블 관심껐다. 하나도기대안된다. 둠스데이도 어쩌라고 상태였는데 7 22:33 1,072
3026515 이슈 지쳤음청년 4 22:32 570
3026514 유머 고3 체대 입시생의 멀리뛰기 비거리 1 22:31 273
3026513 이슈 숙소에서 멤버들 세탁물 안 섞이게 관리한다는 생활력 만렙 신인 남돌 2 22:31 736
3026512 유머 배움이 빠른 막둥이🐼🩷💜 20 22:31 731
3026511 이슈 아니 나는 허민 씨의 이름을 따서 풀네임이 둘리사우루스 허미니.라는 게 더 웃김 3 22:29 714
3026510 이슈 나는솔로 피디가 좋아한다는 영화감독 10 22:28 1,455
3026509 기사/뉴스 “BTS 공연에 차출, 우리가 노예냐” 공무원 글 ‘시끌’ 22 22:27 1,326
3026508 정치 장예찬 “늙은이 제정신?”…조갑제 “아버지 보고도 그러냐” 2 22:26 251
3026507 이슈 기본템에 디테일 살짝만 추가했는데 느낌이 확 달라짐 1 22:26 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