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250117.html
송경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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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부원장은 지난 16일 유튜브 ‘여의도너머’에 출연해 “조갑제나 양상훈 같은 이 장강의 뒷물결들이 양심이 있냐. 한동훈, 오세훈 보고 희생해서 이준석이든 80년대(생) 정치인들에게 발사대가 되라고 해야지, 80년대(생) 정치인들한테 ‘너네가 희생하고 깔아주고 우리 동훈이 좀 살려줘’ 하는 게, 이 늙은이들이 제정신인가 하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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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갑제 '오동석 연대' 제안에 장예찬 "늙은이들이 제정신이냐…늙은이, 멸칭 아냐"
https://www.news1.kr/politics/assembly/6105239
박태훈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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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조갑제나 양상훈은 장강의 뒷물결들 아니냐"며 후배 앞길을 막아선 안 된다고 했다.
이에 대해 자리를 같이한 패널들이 "어르신 비하"라고 우려를 나타내자 장 부원장은 "늙은이는 멸칭이 아니다. 무슨 어르신 비하냐"며 "(오히려) 노인이 젊은이를 비하하는 것"이라며 맞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