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전쟁 여전한데 어느새 6천 눈앞‥반도체 훈풍
571 5
2026.03.19 09:06
571 5
중동 상황이 여전히 불안한 가운데, 코스피가 어제 5% 넘게 올라 5,900선을 넘었습니다.

◀ 앵커 ▶

반도체 실적에 대한 기대감이 되살아나며 전쟁 이후 최고 수준을 회복했습니다.

구민지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코스피가 5% 급등하며 5,800을 넘어 5,900마저 회복했습니다.

미국-이란 전쟁 직후인 지난 3일 이후 보름 만에 처음입니다.


장 막판엔 프로그램 매수 호가의 효력을 일시 정지하는 사이드카까지 발동됐습니다.

기관이 역대 최대인 3조 원 넘게 순매수했고, 외국인도 9천억 원 가까이 사들였습니다.

마침, 주주총회가 열리는 날 삼성전자는 20만 원을 다시 돌파했고, SK하이닉스도 '100만 닉스'를 되찾았습니다.

삼성전자는 한국을 찾은 AMD CEO 리사 수를 만나 반도체 공급 협약도 맺었습니다.

[박상현/iM증권 수석전문위원]
"반도체 공급 부족이 계속되고 있는 상황들이고, 그 과정 속에서 삼성과 하이닉스가 '을'이 아니라 어떻게 보면 '갑'의 위치로 가는 듯한…"

여기에 일부나마 호르무즈 길이 열리면서 국제유가가 하락했고, 정부가 UAE로부터 1천8백만 배럴의 원유를 추가로 공급받기로 했다는 소식도 호재가 됐습니다.

또 대통령이 자본시장 간담회에 나서며 차질 없는 개혁을 언급한 것도 투자 심리를 한층 자극했습니다.

모건스탠리는 한국 정부의 개혁이 궤도에 올랐다며, 중복상장 제한 등 후속 과제가 순차적으로 시행되면 코스피가 2년 안에 8,500까지 오를 수 있다고 내다봤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87131?sid=101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191 00:06 11,75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4,65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80,47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5,94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14,77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7,7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0,78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8,1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4,41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5927 팁/유용/추천 핫게 생리통약 티어표 보고 끌올하는 "생리통약 이부프로펜류 먹을때 생기는 위장장애 개선된 약" 13:33 18
3025926 기사/뉴스 문체부, 중국 손님 더 부른다…"1000만 시대 앞당기자" 13:32 29
3025925 이슈 리한나 키 작은줄 아는 사람 많아서 신기함.jpg 3 13:31 340
3025924 유머 일본 아이돌 방송사고 13:30 209
3025923 이슈 튀르키예의 유명한 도자기 브랜드 귀랄 11 13:29 695
3025922 이슈 여기서 술값을 내야할 사람은??? 4 13:29 198
3025921 기사/뉴스 대낮에 음주운전하다 '쾅'…20대 면허취소 수준 만취 3 13:27 229
3025920 이슈 비비지 최근 스케쥴.twt 2 13:26 1,048
3025919 기사/뉴스 [영상] "이번엔 강강술래 경호"...하츠투하츠 또 '공항 민폐' 논란 8 13:25 398
3025918 정치 김동연, '이재명 버리면 안된다' 지적에 "부족했다" 19 13:23 519
3025917 정치 매불쇼 보고 유시민한테 사과박는 정청래 당대표 40 13:23 1,032
3025916 기사/뉴스 "유명인이 홍보" 3000만개 팔렸는데...중국 '표백제 고기' 사용 5 13:22 1,470
3025915 유머 감독이 미친놈 같다고 했다는 이정재 애드립 (관상) 5 13:22 986
3025914 이슈 쫀득한 고양이발 젤리 만드는 방법 3 13:21 450
3025913 기사/뉴스 "집에서 틱톡 봤을 뿐인데"…벌금 매긴 중국 공안당국 2 13:20 600
3025912 이슈 김희선 춘향이시절 3 13:20 561
3025911 유머 새로운 치이카와 굿즈 근황... 9 13:19 950
3025910 유머 (뱀주의) 배뇨실수해서 반성문을 목에 건 뱀 14 13:18 2,260
3025909 기사/뉴스 '한국, 비행기 세리머니로 8강행'…WBC 핵심 스토리에 선정 9 13:14 1,001
3025908 이슈 KBS 새예능 '우리동네 야구대장' 리틀 자이언츠 감독(feat. 타이거즈만 잡자) 30 13:14 1,4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