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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팡' 본격화…네이버·신세계 반사이익 조짐

무명의 더쿠 | 08:50 | 조회 수 1962

MAU 두 달 새 120만명↓…40대 이상 결제가 감소 전체 63%
개인정보 유출 여파 속 네이버 유입·SSG 신선식품 이용률 증가

 

'탈팡'이 본격화되면서 네이버 및 신세계그룹 등의 반사이익이 나타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15일 아이지에이웍스 모바일인덱스 자료에 따르면 쿠팡의 월간 활성 이용자 수(MAU)는

지난해 12월 3484만명에서 지난달 3364만명으로 두 달 만에 약 120만명 줄었다.

같은 기간 월간 신용·체크카드 결제추정액도 지난해 11월 4조4735억원에서 지난달 4조220억원으로 10.1%(4515억원) 감소했다.

 

(중략)

 

쿠팡이 주춤하는 사이 경쟁사들은 이동 수요를 흡수하는 모습이다. 네이버의 새 쇼핑 플랫폼인 네이버플러스 스토어의 누적 신규 설치 건수는 지난해 12월부터 지난달까지 233만1300건으로 집계됐다. 월평균으로는 77만7100건 수준이다. 연령대별로는 40대 61만7029건, 30대 59만4030건, 20대 58만8242건, 50대 28만8260건, 10대 이하 18만2515건, 60대 이상 6만1224건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40~60대 중장년층 비중은 전체의 약 41.5%다.

 

신세계그룹 계열 SSG닷컴도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 등에 따르면 지난 1월 SSG닷컴의 신선식품 매출은 전달보다 19% 증가했다. 유료 멤버십인 ‘쓱세븐클럽’ 개편 이후 1월 활동 회원 수는 전년보다 26% 늘었다. 온라인 플랫폼에 대한 불신이 커진 틈을 타 오프라인 매장 기반의 신선식품 배송 경쟁력이 다시 부각된 것으로 풀이된다.

 

11번가 역시 일부 수혜 조짐을 보이고 있다. 11번가는 지난 1월 익일배송 서비스인 ‘슈팅배송’ 이용이 전년 동기 대비 229% 증가했다고 밝혔다. 쿠팡의 로켓배송 대안을 찾는 수요가 일부 분산되고 있는 신호로 읽을 수 있다.

 

https://www.sme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53589

 

 

쿠팡 회복이라고 스퀘어 글 올라오길래 찾아보니까

감소했고 경쟁사 반사이익 본다는 뉴스가 있음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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