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K컬처 주식 100억 부자 총 27명…1위는 하이브 방시혁

무명의 더쿠 | 07:25 | 조회 수 1325
(서울=연합뉴스) 김민지 기자 = 국내 문화·콘텐츠를 중심으로 한 K-컬처 관련 주식 종목 중 주식 재산이 가장 많은 개인은 '방탄소년단(BTS) 아버지'로 불리는 하이브의 방시혁 의장으로 나타났다.

독보적 1위는 방시혁 하이브 의장으로, 그가 보유한 주식재산 규모는 4조8천2억원으로 집계됐다. 방 의장은 하이브 주식을 1천315만1천394주 보유하고 있다.

방 의장의 주식평가액은 최근 80여일 사이에 2천498억원(5.5%) 늘었다. 오는 21일 광화문에서 개최되는 BTS 콘서트가 가까이 다가오면서 주가가 다소 오름세를 보인 영향으로 풀이된다.

국내 문화·콘텐츠 종목 주식 부자 2위는 JYP엔터테인먼트의 최대 주주인 박진영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이었다. 박진영 위원장의 주식평가액은 지난 17일 3천627억 원으로 집계됐다.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최대 주주도 2천250억원으로 3위를 차지했다.

이 밖에도 ▲ 박성찬 다날 회장(896억원) ▲ 강승권 큐브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628억원) ▲ 신현호 디앤씨미디어 이사회 의장(442억원) ▲ 양민석 YG엔터테인먼트 사장(403억원) ▲ 이재현 CJ ENM 회장(252억원) 등이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BTS 멤버 7명의 주식평가액도 17일 기준 200억원 안팎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된다. BTS 멤버들은 지난 2023년 9월 하이브 최대주주의 특별관계자가 해소되면서 주식 변동에 따른 공시 의무가 사라졌다. 

멤버들이 기존 주식을 그대로 보유하고 있다는 전제하에 개인별 주식평가액을 살펴보면 ▲ 뷔(본명 김태형)·슈가(민윤기)·지민(박지민)·정국(전정국) 각 249억원 ▲ 제이홉(정호석) 229억원 ▲ RM(김남준) 211억원 ▲ 진(김석진) 191억원 순으로 예상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967606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5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143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전원 버튼 어딨어"…美 훠궈 식당서 로봇 난동에 직원들 '진땀'
    • 08:47
    • 조회 315
    • 기사/뉴스
    1
    • “영화관이 맛집으로 변신?”… 롯데시네마, ‘두쫀쿠’부터 ‘버터떡’까지 트렌드 선점
    • 08:46
    • 조회 92
    • 기사/뉴스
    • 영덕산불 났을때 7명의 할머니들을 업어서 구한 인도네시아 청년 근황
    • 08:46
    • 조회 579
    • 이슈
    3
    • '전두환 정권 비판' 유인물 뿌린 대학생들…43년만에 무죄
    • 08:45
    • 조회 84
    • 기사/뉴스
    • 개최일자가 광복절과 겹치게된 서울 코믹월드 공지사항.
    • 08:44
    • 조회 658
    • 정보
    3
    • “이란, 전쟁 직전 파격적인 합의안 제시”…미국은 외면하고 공습 단행
    • 08:43
    • 조회 182
    • 기사/뉴스
    2
    • “결제 하루 늦었더니 100만원 더”…유럽 여행 앞둔 직장인들 ‘멘붕’
    • 08:43
    • 조회 464
    • 기사/뉴스
    1
    • 티모시 샬라메, 이것 때문에 삭발했네‥‘듄3’ 12월 국내 개봉
    • 08:42
    • 조회 258
    • 기사/뉴스
    1
    • [오피셜] 한국 축구 국가대표 유니폼 공개
    • 08:41
    • 조회 572
    • 이슈
    18
    • “못생긴 건 죄가 아니에요” 못난이 농산물 80만명에 420만kg 팔았다
    • 08:41
    • 조회 620
    • 기사/뉴스
    2
    • 갓세븐 박진영, 가수로 돌아온다…5월 솔로 컴백 확정
    • 08:40
    • 조회 263
    • 기사/뉴스
    11
    • 최근 입사한 아이에게 오늘 도시락을 갖고왔는지 물으면
    • 08:40
    • 조회 1265
    • 유머
    7
    • 쿠팡 이용자 수, 개인정보 유출 사태 전 수준 회복
    • 08:39
    • 조회 869
    • 기사/뉴스
    35
    • 공수처, '재판 거래' 의혹 현직 부장판사 구속영장 청구
    • 08:39
    • 조회 162
    • 기사/뉴스
    4
    • AI가 내 일자리 뺏는다면…“주식투자로 돈 버는게 답이죠”
    • 08:38
    • 조회 352
    • 기사/뉴스
    2
    • 외국인들이 아직도 성지순례 한다는 아이돌 포스터.jpg
    • 08:37
    • 조회 1114
    • 이슈
    8
    • 넷플릭스 예능 '미스터리 수사단2', 왜 조용할까
    • 08:37
    • 조회 1120
    • 기사/뉴스
    23
    • 서울시 종로구 택배 일시중단으로 전국에 연쇄적으로 일어나는 불편함
    • 08:36
    • 조회 1060
    • 이슈
    10
    • 고소득 2030이 더 ‘공격적 투자’… 예·적금 줄여 ‘불장’ 뛰어들어
    • 08:36
    • 조회 441
    • 기사/뉴스
    7
    • NYT, ‘이란 미사일 능력 위험’ 전쟁 명분은 빈약…“정보기관들 변화 없다 판단”
    • 08:35
    • 조회 80
    • 기사/뉴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