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사는 남자로 500년 만에 단종의 장례를 치른 것 같다는 말을 들은 장항준과 유해진 https://theqoo.net/square/4130929284 무명의 더쿠 | 02:45 | 조회 수 2470 https://x.com/wlgnsdll/status/20342770847897150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