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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일본에서 기세 진짜 진짜 진짜 좋은 각본가 두 명...jpg

무명의 더쿠 | 01:42 | 조회 수 3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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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쿠데라 사토코

1993년에 각본가 데뷔하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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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달리는 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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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머 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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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아이 각본 참여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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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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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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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정시에 퇴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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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 등 드라마도 많이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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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째 매미라는 영화로 일본 아카데미 최우수 각본상 탐


히트작 잘 쓰는 각본가지~ 라는 이미지였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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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초대박난 영화 국보 각본을 쓰면서 진짜 엄청 주목받음

원래도 히트작 메이커였는데 국보 덕분에 격이 올라갔다는 느낌

차기작에 대한 기대가 엄청 쏠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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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카리즈무

1995년 코미디언(게닌)으로 데뷔함

MC로서도 능력 발휘해서 잘 나가다가

2012년에 각본가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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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가공OL일기라는 드라마로 두각을 드러내기 시작함

평론가들한테 극찬받으면서 각본가로서도 주목받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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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더쿠 핫게도 갔던 브러쉬 업 라이프가 그야 말로 홈런

진심 상 쓸어담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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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핫스팟: 우주인 출몰 주의! 도 호평받고 꽤 상 많이 탔음

남잔데 여성에 대한 이야기를 진짜 섬세하게 잘 써서 여덬들이 많이 붙음

차기작에 대한 기대가 엄청 쏠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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