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구야의 성에서 춤추고싶어' 작곡자가 10년만에 내놓은 럽라 신곡.jpg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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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eLm4g6jRPsw?si=GfAcrgMV_1N_yB1a
특유의 뽕짝 박자와 소절마다 알차게 들어간 추임새로 인기가 높았던
러브라이브 뮤즈의 노래, 카구야의 성에서 춤추고 싶어
뮤즈 파봤던 사람이면 아는, 특히 라이브 가본 사람은 무조건 알수밖에 없는 명곡

그리고 그 곡을 만든 작곡가가 10년만에 럽라 6번째 그룹인 이키즈라이브의 신곡을 맡아 새로 곡을 뽑았다
심지어 작사가도 러브라이브+선샤인의 모든 곡을 쓴 하타 아키 선생님. 완전히 당시 제작진이 모여서 만든건데,
이 곡 작중 설정이 '오토노키자카 강당에서 부름+객석에서 2026년의 뮤즈 9명이 지켜봄'이라 그런듯.
암튼 작곡가도 같다보니 특유의 느낌도 그대로.
흥겨운 박자에서 콜넣으며 라이브 분위기 띄워주는 곡.


라이브로 보면 오마주 했단게 또 보이는데
시작전 반주에서 멤버들 비춰주는 부분도 단독 댄스파트로 바꿔서 들어가있고



카구야의 손가락 안무도 하이라이트에 그대로 들어가있음
참고로 이 곡과 같은 앨범에 들어간 도다두잉은 선샤인 극장판 곡인 브라메로 작곡가가 만듬.
이쪽도 MV에서 햇살비추는 씬도 넣고 역시나 익숙한 맛으로 잘 끓여왔다고 크게 호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