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충주맨' 김선태 "물 들어올 때 노 저어야...두렵기도" (라스)[종합]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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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충주맨' 김선태가 공무원 조직에서 뼈를 묻겠다고 말을 했던 것에 대해 "그 때는 맞았고, 지금은 틀린 것"이라고 간단하게 말했다.
이어 "여러 소속사에서 연락이 왔는데, 소속되는게 지치기도 했다. 혼자하고 싶다는 생각이다. 어딘가 소속되면 잔소리를 듣지 않냐"고 전했다.
김선태는 퇴사 후 개인 채널을 개설했고, 개설 이틀만에 구독자 수가 80만 명을 돌파했다.
이에 김구라는 "아무 것도 안했는데 이러는게 공포인거다. 막연한 기대감으로 그러는거니까"라고 했고, 김선태도 "두려움이 있긴하다"고 했다.
그러면서도 "유튜버 세계는 타이밍이 있다. 지금 호랑이 등에 탔다. 내리면 잡아먹힌다. 그래서 어떻게든 붙잡고 달려야한다. 물이 들어왔으니까 노를 저어야한다"고 솔직하게 말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MBC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https://v.daum.net/v/202603190004574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