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창희 아내=한강 아이유, 배우 활동 시절 공개 “지금은 공무원 홍보팀”(라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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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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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이날 남창희는 "열흘 전 결혼식 마치고 처음 나오는 방송이 '라스'"라며 새신랑이 된 사실을 자랑했다.
김구라가 "결혼하면 많이 돌아야 하는데 열흘만 처음이냐. 고사한 거 아니냐"고 묻자 남창희는 다른 방송의 경우 섭외 조건이 아내와 동반 출연이라 거절한 사실을 밝혔다.
문세윤은 남창희 아내가 '한강 아이유'로 유명한 걸 언급했다. 이에 돌연 "난 솔직히 섭섭하다. 친구에게 얘기해도 되는데. 모바일 청첩장에 사진 한 장 없더라. 다음날 기사가 터지는데 이름을 쳤는데 자료가 이만큼 뜨더라"며 서운함을 드러낸 붐. 문세윤도 "너보다 활동 더 많더라"며 남창희 아내가 굉장히 유명인이라고 전했다.
남창희는 "예전에 연기 뜻이 있어서 연기자 생활을 했다. 지금은 평범한 직장인으로 돌아가 안 한 지 오래됐다. 지금은 공무원이다. '충주맨' 보니까 더 마음 간다. 같은 홍보팀에서 일해서 더 반갑다"고 말했고 김선태는 "제 후배네요"라며 반가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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