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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충주맨' 김선태 "소속사? 제안받았지만 지금은 혼자 하고파"(라스)[TV캡처]

무명의 더쿠 | 03-18 | 조회 수 1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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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을 그만두고 유튜버가 된 김선태는 "구 충주맨, 이제는 자유인이 된 김선태라고 한다"면서 시청자에게 인사를 전했다. 김선태는 "언젠가는 퇴직을 하게 될 거라 생각했지만 박수소리가 가장 클 때 나오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 100만 구독자도 달성했으니 모든 퍼즐이 맞춰졌다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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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김구라는 "다른 곳에 들어갈 생각이 있는 거냐"라며 기획사에 소속될 생각이 있는지 물었다. 김선태는 "소속사에서 연락을 받았지만 지금은 '혼자 해야겠다'고 결정했다. 어딘가에 소속돼 있는 게 지친 것도 있다. 아무래도 잔소리가 있을 거 아니냐"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방송을 메인으로 한다기보다는 중요한 방송 위주로 할 거 같다"라며 활동 계획을 전했다.


김선태는 자신의 퇴사와 관련한 관심이 집중된 상황에 대한 심경도 밝혔다. 그는 "기사화가 하도 많이 돼 보름을 잘 못 잤다"면서 "두려움도 있다. 왜냐면 영상을 올리기도 전에 구독자가 몰렸다"라고 털어놓았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https://v.daum.net/v/20260318230807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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