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한국 버스에서 쫓겨난 일본인..... (feat.당나귀)

무명의 더쿠 | 03-18 | 조회 수 4919
IsrGmk
버스에 타려 할 때, 1700원(약 181엔)의 운임에 대해 10000원 지폐밖에 가지고 있지 않아 거스름돈이 있는지 영어로 물었습니다. 그러자 운전사로부터 믿을 수 없을 정도로 격한 소리로 꾸중을 듣고, '내리세요!'라며 쫓겨났습니다. 나중에 조사해 보니, 현재 한국의 버스는 캐시리스화가 진행되어 현금 결제 = 거스름돈 제로가 철칙이라고 합니다. 규칙을 몰랐다고는 해도, 그렇게까지 위압적인 태도를 취할 줄은 상상하지 못해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시골에서 버스탄거ㅇㅇ) 

내가 2년 전에 시골에서 버스탈때는 거슬러 줬었는데 요즘엔 캐시리스 때문에 더 빡세진건가.... 돈이 있는데도 못타다니



NhRMyW
참고로 이 일본인은 당나귀랑 한국 시골 걸으려고 한국 온거래

(이것도 흥미롭) (당나귀 고를려고 시골에 있는거ㅇㅇ)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22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111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편의점 컵라면 꿀조합
    • 03:31
    • 조회 208
    • 이슈
    • 동안 때문에 힘들어서 나이 많아 보이고 싶다는 대학병원 의사.jpg
    • 03:22
    • 조회 1179
    • 이슈
    22
    • 원피스 전개상 여태까지 루피가 이동한 경로
    • 03:04
    • 조회 915
    • 이슈
    4
    • 아직도 아기인 줄 아는 강아지
    • 03:03
    • 조회 808
    • 유머
    4
    • 스스로 문제 만드는 법
    • 02:58
    • 조회 311
    • 유머
    1
    • 여루가 데려간 중티 끝판왕 식당
    • 02:50
    • 조회 1229
    • 이슈
    4
    • 왕과 사는 남자로 500년 만에 단종의 장례를 치른 것 같다는 말을 들은 장항준과 유해진
    • 02:45
    • 조회 1760
    • 이슈
    19
    • 뭐하나볼까? 하고 창문 봤다가 건진 소중한 영상
    • 02:41
    • 조회 1022
    • 이슈
    2
    • 디즈니 픽사 <인크레더블3> 2028년 6월 16일 개봉확정
    • 02:35
    • 조회 293
    • 이슈
    2
    • 아카데미 시상식에 ‘국악’ 이 울려퍼지는걸 보게될줄이야
    • 02:34
    • 조회 957
    • 이슈
    5
    • 또 엄청난 거 들고 온 강유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jpg
    • 02:26
    • 조회 3730
    • 유머
    34
    • 오스카 무대에서 중단된 수상소감 백스테이지에서 완성되다
    • 02:23
    • 조회 781
    • 이슈
    1
    • 흉터로 남아 지워지지 않는 탈북 과정에서 생긴 고문 흔적
    • 02:21
    • 조회 1479
    • 이슈
    4
    • 베일에 쌓인 헐리우드 배우
    • 02:21
    • 조회 1153
    • 유머
    2
    • 의외로 토스에 있는 기능.jpg
    • 02:20
    • 조회 1268
    • 이슈
    4
    • 6년을 피해 다닌 윤윤제 & 13년을 도망다닌 정은지
    • 02:07
    • 조회 1828
    • 이슈
    6
    • 칭찬 댓글 읽어줘도 전혀 이해 못하는 중
    • 02:06
    • 조회 1631
    • 이슈
    11
    • 15살 언니와 갓 태어난 동생의 첫 만남
    • 02:05
    • 조회 1330
    • 유머
    4
    • 내트친들사이(나 포함 2명)에서 유명한 닭강정
    • 02:04
    • 조회 1601
    • 이슈
    14
    • 맨 앞의 경호원은 뒤로 걸을까 나루토달리기자세로 걸을까
    • 02:02
    • 조회 807
    • 이슈
    4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