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검찰, 40건의 범죄로 기소된 왕세자비의 아들에 징역 7년 7개월 구형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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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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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bbc.com/news/articles/c74741pgleko
이름은 마리우스 보르 호이비.
왕세자비가 왕세자랑 결혼하기 전에 낳은 아들이라서 왕족은 아니라고 함.
* 2018년부터 2024년 11월까지 4건의 강간 혐의
* 여러건의 도촬 혐의
* 가정 폭력
* 경찰 괴롭힘
* 난폭 운전
* 마약 (대마 3.5kg) 운반
피고는 강간과 폭력은 부인 하고 있다고 함.
재판 중 언론의 관심에 고통스러워 하며 "내가 마리우스가 아니라 괴물이 된 것 같다" 라고 피코 시전 함.
검사 측은 최종 구형을 하며 피고는 괴물이 아니며 그가 누구인지가 아니라 저지른 행위에 따라 심판 받아야 한다고 말 하며 강간 3건에 대해선 총 2년, 나머지 한 건에 대해선 3년 구형함. (나머지는 다른 범죄들)
혐의 인정한 범죄들이 많아서 실제로는 더 낮게 받을거라는 예상이 많다고 함.
아무리 봐도 존나 솜방망이 처벌 받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