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없어서 허름한 곳에 변호사 사무실을 구했는데 여기가 원래는 무당집이었대요…
비리 검사였던 아버지 때문에(여기도 뭔가 숨겨진 스토리가 있는 것 같긴 함)
모든 로펌 면접에서 다 탈락한 변호사 신이랑(유연석)은
결국 본인 변호사 사무실을 개업하려고 부동산에 찾아감

하지만 통장 잔고는 딸랑 430만원…
근데 마침 엄마 가게(정육점) 재계약을 해야 해서 계약서를 보게 되었는데
보증금이 무려 2억이었음…

부동산 아저씨와의 뒷거래로 엄마 가게 보증금에서 3천을 몰래 빼돌린 신이랑
하지만 가격이 싼 데는 다 이유가 있었고…ㅋㅋㅋㅋㅋ

뭔가 좀 찝찝했지만 법원 뷰에 반해 덜컥 사무실 계약을 해버림
하지만 인테리어를 보면 알겠지만 사실 이 곳은 원래 무당집이었음ㅋㅋㅋㅋㅋㅋ

책상 서랍에서 발견한 향을 피우자 신이랑의 몸 속에 뭔가가 들어오고
그 때부터 보이지 말아야 할 것이 보이기 시작함


https://www.youtube.com/shorts/BiTyorhG_HI
귀신을 보고 혼비백산 난리난 신이랑ㅋㅋㅋㅋㅋㅋ
이후 신이랑의 눈에만 보이는 귀신은
신이랑의 몸에 들락날락하며 본인의 사리사욕을 채움ㅋㅋㅋ

https://www.youtube.com/shorts/zJgciYxLeY4
돼지고기 알러지 있는데 모르고 먹은 귀신 때문에 큰일날 뻔…
아 그리고 신이랑이 귀신에 빙의가 되면
볼이 빨개지는 게 포인트임ㅋㅋㅋㅋ(첨엔 술 취한 줄…ㅋㅋㅋㅋ)

기억을 잃은 귀신은 신이랑에게 본인이 누군지 알아봐달라고 하고…
어떻게 찾지? 하고 있는데 사무실로 어떤 여성이 찾아옴
이전에 있던 무당집을 찾아온 거였는데…


알고 보니 여자분은 귀신 이강풍의 아내였음

순간 또 이강풍에게 빙의되어 그의 아내를 끌어안았다가 싸다귀 맞은 신이랑ㅠㅋㅋㅋㅋ

평범한 가장이었던 이강풍은 의료 사고로 사망했다고 함

결국 이강풍의 억울한 죽음을 밝혀주기로 결심한 신이랑
강풍의 아내를 설득해 병원과 합의하지 않고 소송하기로 함
그리고 첫 재판날

이강풍이 전직 조폭이었다는 것을 꼬투리 잡아 없는 얘기까지 덧붙이는
피의자 측의 거짓말에 분노한 이강풍은 신이랑의 몸 속으로 들어감


https://www.youtube.com/shorts/Vhau26dFjfI
빙의되어 첫 재판 제대로 깽판 놓은 신이랑ㅠㅠㅋㅋㅋㅋ
이에 빡친 신이랑은 부적을 태워 이강풍을 저 세상으로 보내려고 하는데
이 상황을 막기 위해 이강풍은 또 신이랑의 몸 속으로 들어가
부적에 붙은 불을 끄고 신부님의 목숨을 위협함

이 때 나타난 신이랑의 엄마

엄마도 신부님을 통해 자기 아들이 귀신에 빙의된다는 사실을 알게 됨
여튼 여차저차해서 중요 증거인 EMR(Electronic Medical Record)을 찾으면
수술 중 어떤 일이 있었는지 다 밝힐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신이랑과 이강풍은
그것을 찾으러 조폭들의 아지트에 찾아 갔고, 위기의 순간…


https://www.youtube.com/shorts/5kfbSl8eyg8
https://www.youtube.com/shorts/Q1rBVeiGl3E
신이랑이 또 빙의되어 나쁜 놈들을 모조리 다 처단함ㅋㅋㅋ
첫 사건 해결 후 다시는 귀신 의뢰인은 안 받겠다며
문 앞에 마늘 달고, 팥 뿌려 귀신의 접근을 완벽 차단…했다고 생각했으나

https://www.youtube.com/shorts/S8EObcY2qjs
또 나타난 교복 입은 여고생 귀신ㅋㅋㅋㅋㅋ
예고 보니 이 여고생은 아이돌 연습생이었어서
이번 주에는 이런 장면도 나오나 봄ㅋㅋ
https://x.com/tteokguk0411/status/2028081307511828763
https://x.com/tteokguk0411/status/2028077364580893124

화제의 러브 다이브 커버ㅋㅋㅋㅋㅋㅋㅋ
귀신 보는 변호사가 망자 의뢰인들의 억울함을 풀어주는 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매주 금토 저녁 9:50 SBS(+넷플릭스)에서 방송함
(참고로 2회 만에 시청률 거의 10% 가까이 찍고 넷플도 1위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