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는 바로 조앤 우드워드 Joanne Woodward.

"이브의 세 얼굴 Three Faces Of Eve"이라는 심리스릴러에서 다중인격장애 환자 역을 맡아 1958년 오스카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함.


그런데 애초에 본인이 수상할 거라고 생각을 안 했기 때문에 굳이 옷에 돈을 너무 많이 들이고 싶지 않아서 예쁜 초록색 원단 사다가 2주일 동안 직접 만들었다고 함. 원단이랑 부자재값만 그 당시 돈으로 125달러 들었다고.


폴 뉴먼 부인으로도 유명한데 남편분 돌아가실 때까지 50년 넘게 결혼생활 유지한 흔치않은 헐리우드 커플이심



나중에 무슨 박물관에서 그 드레스 기증하라고 요구했는데 거절하며 오스카상 만큼이나 그 드레스도 소중하고 자랑스럽다고 하셨다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