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손숙 "외손녀 하예린, '브리저튼4' 애정신 민망해" 웃음 (유퀴즈)

무명의 더쿠 | 03-18 | 조회 수 2664
XCCXee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은 하예린의 출연에 "'브리저튼' 시리즈를 좋아해주시는 팬분들이 많이 좋아하셨다. '유퀴즈' 섭외를 받고 어떠셨냐"고 물었다. 


하예린은 "'패밀리가 떴다' '무한도전' '런닝맨' 등 어렸을 때부터 예능을 즐겨봤다"면서 유재석을 향한 팬심을 드러내며 설렘 가득한 모습을 보였다. 


그리고 이날 하예린의 외할머니이자 배우인 손숙이 깜짝 출연했다. 손숙은 "요즘에 손녀가 어딨는지 모르겠다. 어찌나 바쁜지 모르겠다"면서 웃었다. 


이어 "작년까지만해도 '손속의 외손녀 하예린'이었데, 이제는 '하예린의 외할머니 손숙'이 됐다"면서 뿌듯해했다. 


또 손숙은 "'브리저튼4'를 한 번에 다 봤다. 눈이 안 좋아서 힘들었는데, 너무 재밌었다. 보신 분은 알겠지만 야한 장면도 있다. 나도 배우니까 아닌 척을 해야했지만, 민망하더라"면서 웃었다. 


이에 하예린은 "할머니 그거 안 넘기고 다 봤어요? 부끄럽다"면서 민망해해 웃음을 유발했다. 



사진=tvN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https://v.daum.net/v/20260318213144433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3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141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서울시 중구 택배 일시중단으로 전국에 연쇄적으로 일어나는 불편함
    • 08:36
    • 조회 2
    • 이슈
    • 고소득 2030이 더 ‘공격적 투자’… 예·적금 줄여 ‘불장’ 뛰어들어
    • 08:36
    • 조회 13
    • 기사/뉴스
    • NYT, ‘이란 미사일 능력 위험’ 전쟁 명분은 빈약…“정보기관들 변화 없다 판단”
    • 08:35
    • 조회 5
    • 기사/뉴스
    • 조회수 500만 돌파한 있지 That's a no no 콘서트 영상
    • 08:35
    • 조회 21
    • 이슈
    1
    • 트럼프 "우린 안 쓰는 호르무즈, 이용 국가가 책임지게 하면 어떨까"
    • 08:34
    • 조회 334
    • 기사/뉴스
    6
    • 실시간 펄어비스 주가 근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08:34
    • 조회 530
    • 이슈
    6
    • 미국인과 중국인의 기싸움 인터뷰
    • 08:28
    • 조회 948
    • 이슈
    15
    • 이란 가스전 폭격·FOMC 후폭풍에…프리마켓 3%대 하락
    • 08:27
    • 조회 369
    • 기사/뉴스
    6
    • 내성적인 여친이 야구만 보면 사람이 달라짐...
    • 08:26
    • 조회 1253
    • 유머
    23
    • [NEW] 디스패치가 '엔하이픈' 희승과 함께한 순간들📸
    • 08:23
    • 조회 1160
    • 이슈
    17
    • 손종원 셰프 생일 기념으로 기부한 팬
    • 08:20
    • 조회 1077
    • 유머
    5
    • 김장훈, 패싸움 도중 시신 발견…"강에서 떠내려와"
    • 08:20
    • 조회 1570
    • 기사/뉴스
    • [단독]안먹거나 폭식하는 아이들 70% 급증
    • 08:18
    • 조회 1508
    • 기사/뉴스
    3
    • 눈치보며 복복복을 요구하는 강아지
    • 08:16
    • 조회 1150
    • 유머
    5
    • 지금 K팝 심장은 4분의 4박자로 뛴다 ... 음원차트 씹어 먹는 ‘하우스(House)’ 리듬 [뮤직와치]
    • 08:16
    • 조회 430
    • 기사/뉴스
    4
    • 안효섭, 청년 농부된다…밀짚모자 쓰고 경운기 운전까지(오늘도 매진)
    • 08:15
    • 조회 645
    • 기사/뉴스
    3
    • 폭락중인 펄어비스 주가.jpg
    • 08:11
    • 조회 3822
    • 이슈
    25
    • 펄어비스 신작 게임의 지나친 기대치로 인해 당황했던 인벤의 리뷰어
    • 08:09
    • 조회 1858
    • 이슈
    8
    • 🐱🐱 : 누나들 저가 대신 출근해주까요?
    • 08:08
    • 조회 1583
    • 유머
    13
    • 지식재산처, BTS 공연 앞서 불법 굿즈 척결 총력
    • 08:07
    • 조회 889
    • 기사/뉴스
    12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