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JYP, 2PM 인격권 보호 강화 "스토킹은 명백한 범죄…무관용 원칙"

무명의 더쿠 | 20:35 | 조회 수 751
jWSCIP

JYP는 18일 공식 입장을 통해 "최근 2PM 멤버들의 사생활을 침해하고 안전을 위협하는 스토킹성 접근 행위를 확인했다"며 "아티스트의 동선을 따라 장시간 미행하며 위협적인 언행을 가하고, 지속적으로 접근을 시도한 정황이 포착됐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이러한 행위를 아티스트의 신체적·정신적 안전을 심각하게 해치는 중대한 사안으로 규정했다.

JYP는 "현재 관련 증거를 확보해 법적 조치를 진행 중"이라며 "향후 동일하거나 유사한 행위가 재발할 경우, 선처 없이 즉각적인 추가 법적 대응에 나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아티스트의 일상생활을 침해할 정도의 지속적인 미행과 동선 파악 및 유포 행위는 명백한 범죄"라며 "소속 아티스트의 인격권 보호와 안전 확보를 최우선으로 삼아 이를 침해하는 모든 행위에 예외 없이 강경 대응하겠다"는 방침을 분명히 했다.

앞서 최근 2PM 멤버 닉쿤이 소셜 미디어에 스토킹 피해를 고백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JYP는 스토킹 외에도 아티스트를 향한 악성 게시물 수집과 법적 대응을 병행하고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003/0013831080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3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237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토스가 한강 수온 확인 기능을 도입
    • 22:21
    • 조회 25
    • 유머
    • 진짜 난생처음보는 냥빨 현장
    • 22:20
    • 조회 174
    • 이슈
    • 팬 : 사랑해! / 가수: 나도♥ / 관객: 에바야;
    • 22:20
    • 조회 248
    • 유머
    • 범생이들은 스스로를 꾸미고싶지만 주변의 눈치가 보일때 차선책으로 꾸안꾸를 택한다 그런데
    • 22:19
    • 조회 180
    • 이슈
    2
    • 4년 전 오늘 발매된_ "MANIAC"
    • 22:19
    • 조회 32
    • 이슈
    • 금요일부터 혼잡 예상… 건물 출입 통제, “연차 사용” 요청도
    • 22:19
    • 조회 59
    • 기사/뉴스
    • [아이브 가을] 서촌 나들이, 귀여운 독서템 미니북전부터 비건 요리까지ㅣ가을의 온도 EP.02
    • 22:18
    • 조회 32
    • 이슈
    • 원타임 송백경 인스타그램 (To. 신화 이민우)
    • 22:18
    • 조회 459
    • 이슈
    6
    • 어렸을때부터 제법 멋지고 카루스마 있는 루이바오💜
    • 22:17
    • 조회 214
    • 유머
    3
    • 영국에서 콘월식으로 스콘먹는 법 배운 양요섭ㅋㅋㅋㅋ
    • 22:16
    • 조회 494
    • 이슈
    2
    • 오늘자 유시민 황당한 발언
    • 22:16
    • 조회 851
    • 정치
    27
    • SSG랜더스 버전 몸으로 말해요 개 잘하는 최지훈 야구선수
    • 22:15
    • 조회 251
    • 유머
    5
    • 여동생이 수능을 안 봤다는 걸 알게된 오빠.jpg
    • 22:13
    • 조회 2322
    • 유머
    14
    • 명학역에서 지갑 떨구신 김마틴님 찾아요
    • 22:13
    • 조회 637
    • 이슈
    2
    • 장항준 “이렇게 사랑받은 감독 있었나? 50대 넘어 사랑받을 줄 몰랐다” (질문들4)
    • 22:11
    • 조회 371
    • 기사/뉴스
    2
    • 일본 음원 스트리밍 & 다운로드 랭킹 (3월 셋째주)
    • 22:11
    • 조회 112
    • 정보
    • 당근마켓 고양이 모자 판매 이유.jpg
    • 22:10
    • 조회 2052
    • 이슈
    25
    • 곤충이름이 피카소 벌레라길래 아니 뭔 곤충이름이 피카소야 했는데 사진보니 닉값인거임
    • 22:10
    • 조회 1161
    • 이슈
    11
    • 한준호 김어준의 뉴스공장 출연예정
    • 22:10
    • 조회 925
    • 정치
    10
    • '브리저튼' 주인공 하예린 "약수터 박수? 의도한 건 아냐"(유퀴즈)[TV캡처]
    • 22:10
    • 조회 476
    • 기사/뉴스
    1
back to top